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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닉스, ‘IT 자동화 솔루션’ 발표‘서비스 나우’ 통합…프라이빗 클라우드용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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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0  15: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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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닉스(지사장 김종덕)는 뉴타닉스 HCI 플랫폼을 ‘서비스나우 IT 오퍼레이션 매니지먼트(ServiceNow IT Operations Management)’ 솔루션과 통합, 주요 프라이빗 클라우드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통합을 통해 서비스나우 이용자는 자동적으로 뉴타닉스 HCI 환경을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뉴타닉스 기반 IT 서비스에 대한 접근 권한을 얻고 프라이빗 클라우드 내 뉴타닉스 HCI 관련 주요 장애에 대한 알림을 직접 받을 수 있다. 

반복적인 IT 업무 자동화는 기업들이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IT 인력들은 요청된 서비스와 워크플로우 대부분을 자동화 해 장애 및 이슈 해결 관련 서비스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감하고 데이터 센터를 통한 퍼블릭 클라우드 경험 제공 및 차별화된 전략 수립에 집중할 수 있다. 

‘서비스나우 IT 오퍼레이션 매니지먼트’ 디스커버리 역량을 바탕으로 뉴타닉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을 자동적으로 탐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IT 운영자들은 HCI 클러스터, 개별 호스트, 가상 머신(VM) 현황, 스토리지 풀, 환경 설정 변수(configuration parameters), 애플리케이션 기반 지표 등 뉴타닉스 자산에 대한 포괄적인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 

서비스나우 사용자에게 셀프 서비스 역량을 제공하고 뉴타닉스 ‘캄(Calm)’ 블루프린트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빠른 프로비전, 관리 및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 해당 블루프린트는 나우 플랫폼에서 서비스 카탈로그 아이템 형태로 발간된다. 

뉴타닉스 ‘캄(Calm) 플러그인’ 버전은 서비스나우 스토어에서 이용 가능하다. 

덧붙여 뉴타닉스 ‘프리즘 프로(Prism Pro)’에 탑재된 뉴타닉스 ‘엑스-플레이(X-Play)’ 자동화 엔진과의 통합을 바탕으로 뉴타닉스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대한 관리와 운영을 개선한다. 

서비스나우를 통해 ‘엑스-플레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IT 매니저들은 뉴타닉스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호스트 정전, 서버 역량 초과 등의 장애 발생 시 서비스나우 IT 서비스 매니지먼트(IT Service Management: ITSM)를 통해 이에 대한 경고를 유관 부서에 공유할 수 있다.

라지브 미라니(Rajiv Mirani),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 CTO는 “자동화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강력함과 유연성 확보의 핵심이다. 반복적인 업무를 최소화 해 IT 인력들은 혁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인프라에 대한 미래 지향적인 투자를 감행할 수 있다”며 “뉴타닉스는 자사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나우의 디지털 워크플로우 솔루션을 통합해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워크플로우에 대한 자동화를 보다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 필적하는 간편성과 유연성을 갖추게 됐다”고 강조했다.  

제프 하우스맨(Jeff Hausman), 서비스나우 부사장 겸 IT 운영 관리 총괄 책임자는 “서비스나우 IT 오퍼레이션 매니지먼트를 활용해 뉴타닉스 환경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게 되면서 사용자는 전반적인 운영에 대한 관리를 개선하고 능동적으로 장애를 복구하며 IT 투자에 대한 효율성과 탄력성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뉴타닉스가 밴슨 본(Vanson Bourne)에 의뢰, 전 세계 2650명의 IT 의사 결정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 무려 98%의 응답자들이 IT 운영 자동화가 조직에 중요하다고 답했으며 56%는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가트너는 ‘레거시 인프라에서 HCI와 통합 시스템으로 이전하는 방법(How to Migrate From Legacy Infrastructure to HCI and Integrated Systems)’ 보고서를 통해, “오는 2022년까지 지능적인 인프라는 60%의 HCI와 통합 시스템의 IT 운영(AIOps)에 머신러닝, 애널리틱스 및 AI를 추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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