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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LISA’ 신제품 발표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 ‘노리오’ 인수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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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25  04: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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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CA테크놀로지스(대표 마이클 최 www.ca.com/kr, 이하 CA)는 24일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 ‘CA LISA 7.0’을 발표했다.

또한 서비스 가상화(Service Virtualization) 분야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를 강화하기 위해 ‘노리오(Nolio)’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CA 월드 2013’에서 CA는 고객이 우수한 품질과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신속하게 출시하도록 돕는 CA LISA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제품군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고객은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영방식을 개선하고 혁신할 수 있다.

CA의 통합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 CA LISA를 통해 고객은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간소화 및 효율화하고 빠르게 개발/테스트할 수 있다.

보다 나은 품질의 애플리케이션을 자동으로 운영 환경으로 이전하고, 비즈니스와 운영상의 민첩성을 개선할 수 있다.

슈리다 미탈 CA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팀 총 책임자는 “빠르고 민첩하게 개발이 이뤄지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승리하려면 IT 조직은 자동화된 애플리케이션 제공 프로세스와 툴을 갖춰야 한다. CA는 유기적 개발과 적절한 기술 인수를 통해 축적한 서비스 가상화 분야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이 효율성은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며 출시시기를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퍼스트데이터코퍼레이션의 금융서비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부서를 담당하는 수석부사장 라우라 밀러는 “신규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개발/출시해야만 하며 이를 위해 CA LISA 제품군이 제시하는 개발운영 방향에 맞춰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가상화를 통해 제약 사항을 해결하고 작업을 자동화하자 개발 팀, 품질보증(QA) 팀, 운영 팀 간 협업이 한층 향상됐다. 이제는 출시 시기를 지속적으로 단축시킬 뿐 아니라 고객이 요구하는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출시된 신제품 CA LISA 서비스 가상화(CA LISA Service Virtualization)는 종속 시스템과 서비스를 모델링 해 제한된 연구실 및 시스템 가용성과 같은 제약 사항을 줄여준다.

불완전한 소프트웨어 및 테스트 데이터를 줄이고 제거한다. 최신 버전에는 메인프레임 기능, 국제적 지원, 추가 프로토콜, 데이터 기능이 새롭게 제공된다.

아울러 개발 초기 단계에서 오류를 파악해 품질을 개선하고, 업데이트된 서비스와 새로운 서비스의 출시를 앞당긴다.
인프라 비용 및 사용량에 따른 서비스 비용을 낮추고, 물리적 하드웨어 및 연구실을 줄여준다. 24x7 이용 가능한 가상 환경에서 병행 개발을 지원한다.

다음으로 CA LISA 릴리스 오토메이션(CA LISA Release Automation).

노리오 인수와 함께 새롭게 제공되는 제품으로 실제 환경, 가상/클라우드를 포함한 다양한 IT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이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이동되도록 지원한다.

개발/테스트/운영 단계를 거치면서 코드를 이동하는 데 필요한 복잡한 프로세스와 변경을 자동화한다. 출시 프로세스를 표준화해 애플리케이션 품질과 신뢰성을 개선하고, 애플리케이션 출시 주기를 단축한다.

플랫폼 의존도를 줄여 마이그레이션 및 구축을 쉽게 하고, 성공적인 배포 및 롤백 기능을 제공한다. 운영 환경 구축 및 용량 계획을 간소화한다.

CA LISA 패쓰파인더(CA LISA Pathfinder):
IT 조직이 개발 및 운영 환경 모두에서 얻은 지식을 사용해 개발/테스트 환경을 실제 환경에 더 가깝게 모델링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즉, 반복적인 테스트 및 검증 작업을 없애 부가가치 기능을 개선하는 데 리소스를 집중하고, 운영 전 단계에서 실제 운영 환경과 유사한 수준의 트래픽과 성능 메트릭을 캡처한다.

사용자는 자동화된 통합 테스트 제품군을 빠르게 생성하고 유지할 수 있고, 비즈니스 시나리오에 대한 강력한 검증을 통해 회귀 범위를 확장한다.

자동화된 결함 감지 및 근본 원인 분석 보고를 통해 결함 해결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모델 검색 및 매핑을 자동화한다.

CA LISA 디브클라우드 매니저(CA LISA DevCloud Manager):
실제/가상/클라우드 인프라 전반에서 개발/테스트 및 운영에 사용되는 환경이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이는 수동 설정, 유지보수, 해체 시간을 비롯해 과도한 인프라 비용을 절감해 자동화를 통한 완전한 환경을 구현을 말한다.

사전 구성된 연구실 환경을 즉각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여러 개발 팀과 테스트 팀 간의 리소스 충돌을 해소한다.

IT에서 중앙 집중식 표준을 설정해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을 프로비저닝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각 팀이 특정 프로젝트 구성 및 데이터를 정의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제공한다.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 전 컴퓨팅 리소스의 소비를 최적화한다.

한편, CA 테크놀로지스가 인수한 노리오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 부문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견고한 대기업 및 서비스 사업자 고객 기반을 갖추고 있다.

451 리서치는 최근 보고서에서 “노리오는 서비스 사업자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노리오의 성장은 IT 운영을 통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배포의 결합이라는 개발운영 환경의 진화와, 부서별 테스트 및 개념검증(PoC) 배포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후 자동화, 지속적인 배포, 개발운영을 더 넓은 범위에 적용하고자 하는 기업과 서비스 사업자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 고 설명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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