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3.4 목 11:42
뉴스
보메트릭 본사, ‘조직 확대 및 개편’신규 인사 대거 영입 및 대정부 영업강화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15  10:33: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메트릭 코리아(지사장 이문형 www.vormetric.co.kr)는 15일 본사 발표를 인용, 새로운 인사를 영입하는 등 본사 조직을 확대 및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클라우드 부문 부사장과 정부 기관 담당 부사장이 보메트릭에 새롭게 합류했으며, 최고보안책임자(CSO)와 고객 성공 담당 부사장이 내부에서 승진된 내용을 골자로 한다.

알란 케슬러(Alan Kessler) 보메트릭 사장 겸 CEO는 “정교한 APT가 빠르게 진화하고, 여기에 클라우드 도입, 빅 데이터 및 규제 준수 등이 맞물려 데이터 중심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보메트릭은 세계 최고의 전문성을 자랑하는 팀을 구성해 고객과 업계의 요구 사항들을 충족시켜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클라우드 부문을 총괄할 크리스토퍼 래드포드 보메트릭 부사장은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CSPs)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해 보메트릭의 클라우드 전략을 가속화시킬 방침이다.

그는 보메트릭 합류 전 시만텍(Symantec)에서 5년 이상 CSP 시장에서 비즈니스 개발을 주도했으며, 최근에는 비즈니스 개발 디렉터로서 클라우드 분야의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을 담당했다.

보메트릭의 연방 정부 담당으로 합류한 ‘웨인 레반도프스키’ 부사장은 정보기관, 미 국방부, 민간 분야 등 미 연방 분야에서 보메트릭이 영향력을 확대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연방 채널 파트너 및 SI(System Integrator) 업체들과 협력도 담당하게 된다.

그는 VM웨어(VMware)에서 연방 세일즈 수석 담당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플랜 B 가버먼트 시스템즈(Plan B Government Systems), SAS 및 인터우븐(Interwoven)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보메트릭 CSO가 된 솔 케이츠 책임자는 보메트릭의 내부 보안 프로파일의 안전성을 보장하고, 보메트릭 제품과 업계 문제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고객 및 파트너와도 폭 넓게 교류할 예정이다.

그는 2003년 시스템 엔지니어로 보메트릭에 입사했으며, 이후 2009년 필드 엔지니어링 및 솔루션 아키텍처 디렉터로 다시 팀에 합류했다.

고객 성공 부문을 총괄하게 된 프랭크 타익슨 부사장은 보메트릭의 서비스 및 기술 지원과 교육 팀을 주도한다.

그는 보메트릭 합류 전, 델(Dell)에 인수된 RNA 네트웍스(RNA Networks)에서 엔지니어링 및 운영 담당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해리스(Harris)에 인수된 사인어써트(SignaCert)에서도 엔지니어링 및 운영을 담당했다.

스완 아일랜드 네트웍스와 프리뷰 시스템에서는 CTO 역할을 수행하며 신규 상장(ISO)을 마치기도 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동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향후 2주간 금융IT 슈퍼위크 열린다”
2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네이버클라우드 채택
3
현대오토에버-엠엔소프트-오트론, 합병 승인
4
레드햇, 롯데카드 ‘계정계’ 클라우드 전환 마쳐
5
265억 규모 국민은행 마이데이타, LG-KDS 2파전
6
‘KT 에듀’ 본격 상용서비스
7
네이버 ESG 경영, 인터넷·SW 부문 아시아 2위에…
8
하나은행, ‘잔돈펀드’ 출시…쿠폰 증정 이벤트
9
네이버클라우드-제주관광공사, MOU 체결
10
“2025년까지 데이터·분석에 현대적 방법 채택안하면 80% 기업 실패”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동기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김동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기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