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4.22 월 14:55
성공사례
SAP, SME 에코시스템 활성화에 역점다양한 협업 옵션 통해 포트폴리오 넓히고 수익 창출 기회 제공
김소연 기자  |  soy@it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02.23  15:37: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SAP 코리아(대표 형원준)가 중견중소기업(SME) 에코시스템 파트너에게 신규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SAP의 채널 파트너들이 중견중소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제불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한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 

현재 약 4,500개의 기업들이 SAP의 SME 에코시스템에 가입되어 있다. 이들은 SAP와의 협업을 위해 중견중소기업 시장에 대한 SAP의 핵심 전략인 SAP 파트너에지 프로그램, SAP 리퍼럴 프로그램, SAP 익스텐디드 비즈니스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를 활용하고 있다.  

SAP 형원준 사장은 “모든 규모의 기업들이 SAP와의 협업을 통해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SAP의 파트너들 역시 국내 고객들이 불황을 극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과 솔루션이야말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기업의 체질을 개선하려는 고객 및 파트너들에게 꼭 필요한 무기”라고 밝혔다.  

SAP 파트너에지 프로그램(SAP PartnerEdge Program)은 중견중소규모 시장에서 SAP와 파트너 관계를 맺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솔루션 리셀러(reseller)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말한다. 2005년 중견중소기업 시장에 처음 도입된 이후 지난해부터는 대기업 분야에도 확대 적용되고 있으며 현재 2,500여 파트너들을 지원하고 있다.

SAP 리퍼럴 프로그램(SAP Referral Program)은 지난해 발표한 것으로 SAP 파트너들을 포함한 모든 기업들에게 개방하여 이미 1,500여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1,000여건의 성과를 도출했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 회사들이 추가 수익창출 기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AP 익스텐디드 비즈니스 프로그램(SAP Extended Business Program)은 지난해 6월 발표 후 6개월 만에 가입 회원사가 300여 개에 이르렀다. 이 프로그램은 SAP 솔루션에 대한 정기적 조언과 구현 및 대형 기업들이 SAP의 파트너 네트워크에 접근하도록 허용함은 물론 SAP와의 직접적인 제휴도 지원한다. 이와함께 참여 업체들은 자체적인 에코시스템을 만들고 비즈니스를 확장해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제품화, 컨설팅, 솔루션 개발 구현 등의 분야에서 SAP 채널 파트너들과 동일한 교육훈련을 받을 수 있는 추가적인 혜택도 제공 받는다.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소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KB금융, ‘VM웨어 가격인상’에 그룹 차원 대응나서
2
<초점>구독형 폭풍에 금융권 “나 지금 떨고 있니”
3
“AI 코드 어시스턴트 사용 2028년까지 급증” 전망
4
‘네이버페이 x 삼성페이’, 전국 143만 결제처 이용
5
딥브레인AI, GPT 스토어에 ‘AI 스튜디오스’ 출시
6
<초점>코스콤 대표 선임 및 차세대 전망은
7
하나은행, ‘인천국제공항지점’ 이전 개점
8
델 ‘파워엣지 서버’, 인텔 가우디3 AI 가속기 지원
9
에이아이트릭스, ‘대한외상중환자외과학회 런천 심포지엄’ 마쳐
10
KT, ‘3대 AI 전력 절감 기술’ 공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동기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2010.06.18,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김동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기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