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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매티카 ‘파워센터 빅 데이터’ 에디션 발표코딩없이 기업이 빅 데이터를 활용…12월 출시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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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1.06  10: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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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포매티카(대표 최승철)는 6일 본사 발표를 인용, ‘파워센터 빅 데이터 에디션(PowerCenter Big Data Edition)’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에디션은 기업이 기존 트랜잭션 데이터에 고속, 대용량 및 다양성을 특징으로 하는 소셜, 모바일, 클라우드 및 장치 데이터를 보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둡(Hadoop)과 같은 새로운 분석 플랫폼을 활용한다.

우선, 고속 데이터 통합 및 추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이기종 환경 전반에서 빅 데이터를 로딩, 처리 및 추출해 하둡과 기존 데이터 관리 인프라 간의 데이터 흐름 전반을 최적화한다.

하둡에서 직접 데이터 프로파일링 작업을 수행함으로써 빅 데이터 분석의 신뢰도를 높여 데이터 품질 문제를 초기에 식별하고 빅 데이터 통찰력을 검증할 수 있다.

코딩 작업 없는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 시각적인 인포매티카 개발 환경을 통해 하둡 내에서 수작업 코딩 작업을 제거했다.

재사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그 어떤 특수한 수작업 코딩 없이 데이터 흐름을 개발하고 확장할 수 있다.

한번의 설계로 모든 환경에 구현이 가능하다.

사용자들은 단 한번 변환 로직을 개발한 후 하둡, 기존 ETL 그리드 인프라 또는 심지어 데이터 페더레이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원하는 모든 규모로 구축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단일 그래픽 매핑 세트를 작성한 다음, 다양한 데이터 플랫폼 및 구축 모델상에서 실행할 수 있다.

하둡의 거의 모든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 및 포괄적인 ETL을 수행한다.

하둡 또는 기존 그리드 인프라상에서 실행되는 트랜잭션 및 인터랙션 데이터 모두를 위해 사전 개발된 풍부한 라이브러리를 이용해 다양한 데이터 유형 및 소스에 안정적으로 액세스할 수 있다.

파워센터 빅 데이터 에디션은 2012년 12월 출시 예정이다.

한국인포매티카 최승철 대표는 “사용자에게 입증된 경로를 제공하는 파워센터 빅 데이터 에디션은 인포매티카의 기존 GUI 기반 개발 환경과 데이터 통합 분야에서 오랫동안 고수해온 주도권의 토대 위에서 개발되었다. 하둡 조기 채택자들은 기존 컴퓨팅 및 데이터 관리 인프라의 호환성 결여와 생산성 저하, 그리고 또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에 숙련된 가용 인력 부재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인식하기 시작했다”며 파워센터 빅데이터 에디션 발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이어 “파워센터 빅 데이터 에디션은 연결 및 코딩 작업없는 개발을 통해 이들 과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다. 빅 데이터 및 하둡에 대한 인포매티카의 시장 가치 제안은 고객들이 기존 스킬과 인프라를 이용해 더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하둡과 같은 신기술을 안전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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