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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대우건설, “퀀텀 VTL로 백업 데이터 1/16로 줄여”DXi6701의 데이터 중복제거기술 적용 120TB를 7.3TB로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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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2.19  10: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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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퀀텀의 VTL 솔루션인 DXi6701의 데이터 중복제거기술을 활용해 백업 데이터양을 1/16로 대폭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퀀텀코리아에 따르면 2012년 6월 가동을 목표로 통합공사관리시스템을 구축 중인 대우건설은 국내외에 분산되어 있던 데이터를 본사로 일원화하면서 퀀텀의 VTL 솔루션인 DXi6701을 도입해 효율적인 백업과 신속한 복구 환경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기존에 120TB에 달하던 백업 데이터가 7.31TB로 줄어들었다. 또 백업 및 복구 시 테이프의 이동시간으로 인한 지연이 없어 빠른 백업과 복구가 가능해졌다. 그리고 테이프 소산 작업의 번거로움과 비용적인 부담이 사라져 업무 전반에 걸쳐 효율성이 향상됐다. 특히, 가상 테이프 드라이브 증가로 인해 백업 스케줄 조정과 관리가 쉬워졌다.

대우건설 전략기획본부 IT 기획팀 이현성 대리는 “전사적인 데이터 및 시스템 통합으로 인해, 관리하고 백업해야 할 데이터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퀀텀 DXi6701를 도입한 후 데이터중복기술을 적용해 실질적으로 백업해야 할 데이터양은 크게 늘지 않아 스토리지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쉽게 증설할 수 있는 가상 테이프 드라이브를 통해 백업 스케줄 조정이 쉬워져 관리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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