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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뱅크, 부산지사 확장파트너 프로그램 확대, 영남지역 공격 영업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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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29  18: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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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뱅크(대표 장영, 조승필)는 29일 발표를 통해, 전국 단위 IT 유통 사업 강화를 위해 부산 지사를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 지사 확장 이전을 통해 아이넷뱅크는 영남지역에 대한 기존 파트너 대상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부산지역의 IT 유통 사업 활성화에 힘쓴다는 입장이다.

   
▲ (사진 왼쪽부터)아이넷뱅크 조승필 대표, 에스넷시스템 김대홍 사장, 아이넷뱅크 장영 대표, 아이넷뱅크 유고명 사장, 아이넷뱅크 이창모 상무.(출처 : 아이넷뱅크 제공)

기존 대구 지사를 통해 파트너사를 지원 했던 아이넷뱅크는 부산 지사 확장 이전을 계기로 부산경남 지역 비즈니스를 강화시키고, 기존 부산 경남지역 파트너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및 마케팅 프로그램을 마련해 파트너십 강화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대구 지사를 통해 기술지원 받았던 부산 경남지역 파트너사들에게는 전문성을 보유한 기술지원인력이 직접 기술 지원 하게 돼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여겨진다.

아이넷뱅크는 전문 IT 유통채널 총판으로써 다양한 글로벌 벤더 제품과 고급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자사 파트너 지원 플랫폼 CAN(CAN: Communication Above Network)을 통해 파트너사와 협력 체계가 잘 구축돼 있다.

장영 아이넷뱅크 대표는 “부산 지사 확장 이전을 통해 영남 지역의 비즈니스를 더욱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사의 역할을 점차 확대하여 전국적으로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넷뱅크는 광주 지역을 중심으로 한 호남 지사까지 설립 할 예정으로, 전국을 커버하는 IT 유통 파트너 지원 체계가 곧 완성될 예정이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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