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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파워스토어 프라임’ 공개파워스토어 스토리지에 성능 향상․AI 혁신 포함 통합 오퍼링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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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27  10: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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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총괄 대표 김경진)는 27일 본사 발표를 인용, 성능, 효율성, 복원력,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이동성을 강화한 ‘델 파워스토어(Dell PowerStore)’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델은 서비스형 포트폴리오 ‘델 에이펙스(Dell APEX)’ 포트폴리오에 새로운 AI옵스(Ops) 오퍼링 및 멀티클라우드 및 쿠버네티스(Kubernetes) 스토리지 관리 오퍼링을 추가했다.

   
▲ (출처 :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제공)

◆파워스토어의 성능, 효율성, 회복탄력성 및 멀티 클라우드 기능 향상 = 델 파워스토어는 QLC(쿼드 레벨 셀) 스토리지로, 성능을 대폭 향상시켜 빠르게 증가하는 워크로드 수요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QLC 기반 스토리지 = TLC(트리플 레벨 셀) 모델에 비해 낮은 테라바이트당 비용으로 엔터프라이즈급 성능을 제공한다.

최소 11개의 QLC 드라이브로 시작해 어플라이언스당 최대 5.9페타바이트의 유효 용량으로 확장이 가능하다.

지능형 로드 밸런싱 기능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TLC 및 QLC 혼합 클러스터 상에서 워크로드 배치를 최적화할 수 있다.

- 성능 향상 = 데이터-인-플레이스 방식의 상위 모델 어플라이언스 업그레이드로 최대 66%까지3) 하드웨어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델 파워스토어 신제품은 소프트웨어 개선을 통해 효율성, 보안 및 클라우드 모빌리티 향상시켰다.

- 소프트웨어 기반의 성능 향상 = 기존 기업은,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되는 무중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혼합 워크로드 성능을 최대 30% 향상시키고 지연 속도를 최대 20% 낮출 수 있다.

- 향상된 데이터 보호 = 블록 및 파일 워크로드를 위한 기본 동기식 복제를 비롯해 윈도, 리눅스 및 VM웨어 환경에 대한 기본 메트로 복제를 제공한다.

- 효율성 향상 = 소프트웨어 개선으로 최대 20%6) 향상된 데이터 절감(data reduction) 및 28% 향상된 전력 효율성을 제공한다.

-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이동성 향상 = 파워스토어 스토리지를 클라우드 블록 스토리지 ‘델 에이펙스 블록 스토리지(Dell APEX Block Storage)’에 연결해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강화하고, 워크로드 모빌리티를 간소화할 수 있다.

파워스토어 신제품의 진일보한 성능과 더불어 델 테크놀로지스는 기업의 스토리지 투자를 보호하고 델 파트너사들의 수익성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 오퍼링 ‘파워스토어 프라임(PowerStore Prime)을 발표했다.

파워스토어 프라임은 고객이 IT 투자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 5:1 데이터 절감 = 데이터 절감율을 바탕으로 비용 절감 및 에너지 절약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 지속적인 현대화 = 델 프로서포트(Dell ProSupport) 및 프로서포트 플러스(ProSupport Plus)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수명주기연장(Lifecycle Extension)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간 지원, 유연한 기술 업그레이드, 용량 보상 판매, 스토리지 자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유연한 구매 정책 = 델 에이펙스 구독을 통해 매월 필요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

델 파트너사에서는 ‘파워스토어 프라임’으로 수익성을 높이고 보다 쉽게 파워스토어 스토리지를 판매할 수 있다.

델은 스토리지에 대한 파트너 우선정책을 실시하고 있는 만큼, 파트너사들은 가격 경쟁력이 높은 번들 제품을 통해 영업력을 강화하고, 파워스토어와 파워프로텍트(PowerProtect) 오퍼링을 함께 판매할 경우 영업 활동을 간소화할 수 있게 됐다.

◆델 에이펙스(Dell APEX) 포트폴리오에 AI를 통한 IT 관리 간소화 및 자동화 적용 = 델 테크놀로지스는 AI나 멀티 클라우드와 같은 중점 분야에서 기업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고자 ‘델 에이펙스’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해 델은 AI옵스 기능 및 스토리지 및 쿠버네티스 관리를 위한 신규 오퍼링을 선보이고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델 에이펙스 AI옵스(Dell APEX AIOps)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는 AI 기반의 풀 스택(full stack) 가시성 및 인시던트 관리를 통해 델 인프라의 서비스 가용성을 최적화한다.

이 솔루션은 델이 기존에 제공했던 AI옵스 툴을 전격 확대한 것으로, 3가지 통합 기능을 통해 운영을 간소화하고, IT 민첩성을 개선하며,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스트럭처를 더욱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인프라스트럭처 가시성 = AI를 기반으로 인프라의 상태, 사이버 보안 및 지속 가능성 인사이트와 권고 사항 등을 제공해 기존 방식보다 최대 10배 더 빠르게 인프라스트럭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생성형 AI 기반 델 에이펙스 AI옵스 어시스턴트(Dell APEX AIOps Assistant)는 인프라 관련 질문에 대한 즉각적인 응답과 더불어 문제 해결을 위한 자세한 권고 사항을 제공한다.

- 애플리케이션 가시성 = 애플리케이션 가용성 및 성능 보장을 위한 풀 스택 애플리케이션 토폴로지 및 분석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문제 해결 평균 시간을 최대 70% 단축한다.

- 인시던트 관리 = 복수의 공급업체가 제공한 멀티 클라우드 인프라 상에서의 문제를 93%까지 줄여주는 AI 기반 인시던트 탐지 및 해결을 통해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 가용성을 최적화한다.

‘델 에이펙스 내비게이터’의 포트폴리오가 확장되며, 쿠버네티스 스토리지 관리 기능이 추가되고, ‘퍼블릭 클라우드를 위한 델 에이펙스 스토리지(Dell APEX Storage for Public Cloud)’의 지원 클라우드가 확대된다.

- 쿠버네티스를 위한 델 에이펙스 내비게이터(Dell APEX Navigator for Kubernetes)는 데이터 복제, 애플리케이션 이동성 및 가시성과 같은 고도의 데이터 서비스를 컨테이너에 제공해 델 파워플렉스(Dell PowerFlex)에 이어 델 파워스케일(Dell PowerScale) 및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위한 델 에이펙스 클라우드 플랫폼(Dell APEX Cloud Platform for Red Hat OpenShift)에서 쿠버네티스 스토리지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멀티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위한 델 에이펙스 내비게이터(Dell APEX Navigator for Multicloud Storage) 포트폴리오에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위한 델 에이펙스 파일 스토리지(Dell APEX File Storage for Microsoft Azure)’가 올해말 추가된다.

델 에이펙스 내비게이터는 기존의 ‘AWS를 위한 델 에이펙스 파일 스토리지(Dell APEX File Storage for AWS)’를 비롯해 퍼블릭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생성된 범용 스토리지 계층 전반에 대한 스토리지 구성, 구축 및 모니터링을 간소화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멀티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위한 델 에이펙스 내비게이터’와 ‘쿠버네티스를 위한 델 에이펙스 내비게이터’를 90일 동안 위험 부담 없는 평가판으로 제공하고 있다.

김경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 사장은 “파워스토어 스토리지의 성능 발전과 비용 및 운영 상의 장점이 강화되면서 올플래시 스토리지의 기준을 또 한차례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또한 델 에이펙스 포트폴리오에 AI와 자동화 기술을 적용해,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멀티클라우드와 쿠버네티스 스토리지 관리에 새로운 수준의 편의성을 제공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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