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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골드 앤 와이즈 더 퍼스트’ 반포센터 개소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센터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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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01  10: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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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지난 30일 종합자산관리센터 ‘KB 골드 앤 와이즈 더 퍼스트(GOLD&WISE the FIRST)’ 반포센터의 문을 열었다.

‘KB 골드 앤 와이즈 더 퍼스트’ 는 KB금융의 프라이빗 뱅킹 브랜드 ‘KB 골드앤와이즈’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오직 하나뿐인 소중한 당신을 위해 가장 전문적인 솔루션으로 최고의 가치를 지킨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지난 2022년 8월에 1호점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가 문을 연 바 있다.

   
▲ KB금융그룹은 지난 30일 광고모델 이영애, KB금융그룹 양종희 회장, 국민은행 이재근 행장, KB증권 김성현, 이홍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자산관리센터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 반포센터의 문을 열었다.(출처 : KB금융그룹 제공)

양종희 회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KB 골드 앤 와이즈 더 퍼스트가 프리미엄 PB센터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고 고객 여러분이 더욱 신뢰하는 평생 금융파트너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항상 고객님의 목소리에 귀 귀울여 고객이 중심이 되는 프리미엄 PB센터로 끊임없이 혁신하고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초구 반포동 원베일리스퀘어 3층에 위치한 ‘KB 골드 앤 와이즈 더 퍼스트’ 반포센터는 총 11개의 고객상담실과 850여 개의 최신식 대여금고를 갖추고 있으며, 센터 전체 내부 공간은 방문하는 고객들이 마치 자연에 있는 것처럼 편안함을 느끼며 상담 받을 수 있도록 ‘우번 네이처’ 콘셉트로 구성됐다.

‘KB 골드 앤 와이즈 더 퍼스트’ 반포센터는 고객 중심·고객 만족 서비스를 위해 KB국민은행과 KB증권의 프라이빗 뱅커들을 비롯해 투자, 세무, 부동산, 법률, 신탁 등 금융, 비금융분야의 최고전문가들이 한 팀을 이뤄 고객을 관리한다.

또한 개인의 자산관리는 물론 가족, 회사, 재단 등 본인의 모든 자산에 대해 ‘부(富)의 증식과 이전, 가업승계’까지 고려한 ‘패밀리오피스(Family Office)’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들을 위한 문화 행사, 프라이빗 클래스 등도 운영할 예정이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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