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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디지털 프로젝트 판매한다게리 테크놀로지의 건설용 솔루션을 다쏘 제품군에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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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5.19  15: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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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은 건설분야의 기술 및 서비스 제공업체인 게리 테크놀로지(Gehry Technologies)의 디지털 프로젝트 솔루션을 다쏘시스템의 포트폴리오에 통합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디지털 프로젝트는 3D 빌딩 정보 모델링(BIM) 애플리케이션으로, 게리 테크놀로지가 다쏘시스템의 CATIA를 핵심 모델링 엔진으로 사용해 개발했다.

디지털 프로젝트는 건축, 엔지니어링 등 건설 분야에 특화된 솔루션으로 3D 환경에서 디자인, 설계 및 프로젝트 관리를 실현한다. 2004년 출시된 디지털 프로젝트는 상업용 빌딩 및 공공 빌딩 프로젝트로에서 대규모의 인프라 작업까지 다수의 세계적인 상징적 건축물의 설계에 사용됐다.

게리 테크놀로지는 세계 무역 센터, 베이징 올림픽 스타디움, 링컨 센터 재개발, 두바이의 초고층 빌딩인 부르즈 할리파 등에 디지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다쏘시스템 CATIA 브랜드 CEO인 에띠엔 드와는 “다쏘시스템의 PLM 솔루션은 최근 몇 년간 주요 건축 프로젝트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면서 “디지털 프로젝트는 매우 복잡한 건설 프로젝트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그 능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건설분야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게리 테크놀로지의 CTO인 데니스 셸던은 “다쏘시스템 CATIA 기반의 디지털 프로젝트는 설계자들이 디자인, 예산, 스케줄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번 다쏘시스템과의 제휴에 따라 디지털 프로젝트의 활용을 가속화시키고 더욱 혁신적인 건물과 구조물의 건설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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