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11.29 수 11:05
뉴스
SK(주) C&C-두산에너빌리티, IT 협력에너지∙제조 분야 예측진단 ‘프리비전’ 클라우드 전환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12  16:24: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SK㈜ C&C(대표 윤풍영 skcc.co.kr)는 지난 9일 발표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대표 박지원)의 조기경보 솔루션 ‘프리비전(PreVision)’에 대한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전환 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 에너지 사업분야까지 디지털 솔루션의 적용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친환경 수소 전문 기업 ‘어프로티움(APPROTIUM)’에 예측진단 솔루션을 적용하는 등 솔루션 사업 확장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SK㈜ C&C는 두산에너빌리티의 에너지∙제조 분야 예측진단 솔루션인 ‘프리비전(PreVision)’을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맞춰 구축∙전환한다.

‘프리비전’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정확도 높은 예측값을 생성해 기기∙설비의 이상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고장 원인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멀티 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클라우드 제트 엠씨엠피(MCMP)’를 활용해 안정적인 솔루션 운영도 제공한다.

‘클라우드 제트 엠씨엠피’를 활용하면 최적의 자원 배분과 비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높이고,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서비스 장애나 긴급 작업이 필요한 경우에도 즉시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다.

향후에는 ‘프리비전’의 SaaS(Software As A Service)형 사업 전개도 지원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설계를 통해 ‘프리비전’을 SaaS형 제품으로 최적화하고, 추후 업그레이드나 기능 모듈 추가도 지원한다.

김용신 SK㈜ C&C 클라우드 트랜스포메이션(Cloud Transformation) 그룹장은 “SK㈜ C&C는 제조 분야는 물론, 전 산업에 걸쳐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시킬 수 있는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두산에너빌리티의 디지털 솔루션이 제조 분야 클라우드 SaaS 생태계에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동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100억대 신한은행 ‘BPR 10 플러스’ 개편 향방은…
2
<초점>KB금융그룹, 양종희號 출범…IT 과제는
3
LG CNS, ‘2024년 정기임원인사’ 단행
4
“랜섬웨어 대응 키는, 네크워크 세분화”
5
네이버 D2SF, ‘딥오토’에 신규 투자
6
“국내 소비 기반 서버 5년간 23.5% 성장” 전망
7
에퀴닉스, 국내 두 번째 IBX ‘SL4’ 개소
8
팔로알토 네트웍스, 한국지사 확장 이전
9
우리은행 이사회, “IT 개발·운영 직접 수행 영업 일부 양수 결의”
10
행복한 노후생활 가장 중요요소, ‘건강’·‘경제력’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동기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2010.06.18,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김동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기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