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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메타버스-아트토큰, MOU 체결슈퍼앱 기반 NFT 아트 메타플랫폼 구축 협력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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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18  15: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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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메타버스(대표 김민석)는 18일 발표를 통해,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아트토큰 본사에서 아트토큰(대표 홍지숙)과 슈퍼앱 기반 NFT(대체 불가능 토큰) 아트 메타플랫폼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아트토큰은 현재 웹(WEB)3 아트&NFT 플랫폼을 표방하는 2R2(투알투)를 지난 5월부터 런칭해 베타서비스 중에 있는 아트 콘텐츠 솔루션 기업이다.

예술 대중화와 블록체인 기술 대중수용을 목표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전시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다.

케이(K)-아트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 및 NFT 제작, 큐레이션, 교육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 (사진 왼쪽부터)김민석 티맥스메타버스 대표와 홍지숙 아트토큰 대표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아트토큰 본사에서 슈퍼앱 기반 NFT(대체 불가능 토큰) 아트 메타플랫폼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출처 : 티맥스메타버스 제공)

현재 글로벌 시장 20조원 규모의 NFT 아트 시장이 향후 2030년 약 250조원으로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티맥스메타버스와 아트토큰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슈퍼앱 기반 NFT 아트 메타플랫폼 구축 ▲신규 사업모델 발굴 등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특히, 두 회사는 메타와 아트가 결합된 플랫폼을 티맥스 슈퍼앱에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토대로 가상과 현실 사이 작품 경험 연결고리 및 커뮤니티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김민석 티맥스메타버스 대표는 “티멕스메타버스만의 기술력과 NFT 시장에서 아트 영역에 주목한 아트토큰 간 결합이 기대된다”라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아트테크 시장을 선도할 놀랄만한 기술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숙 아트토큰 대표는 “메타버스는 예술 대중화를 비롯, 아티스트와 콜렉터간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형태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가상과 현실을 잇는 티멕스메타버스의 기술력을 통해 더 재미있고 확장적인 참여가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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