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9.22 금 10:53
피플/칼럼
삼성, 2023년 하반기 공채 실시11일부터 1주일간 ‘www.samsungcareers.com’에서 접수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9.10  14:11: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삼성그룹은 10일 발표를 통해, 11일부터 1주일간 관계사 20개 회사가 참여하는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지원자들은 11~18일까지 1주일간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 커리어스(www.samsungcareers.com)을 통해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에 지원할 수 있다.

올 하반기 공채는 ▲지원서 접수(9월) ▲직무적합성평가(9월) ▲삼성직무적성검사(10월) ▲면접전형(11월) 순으로 진행된다.

삼성은 2020년부터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Global Samsung  Aptitude Test)’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지원자들은 독립된  장소에서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응시할 수 있다.

아울러 삼성그룹은 소프트웨어 개발이나 디자인 등 일부 직군의 경우 소프트웨어 역량 테스트와 디자인 포트폴리오 심사도 병행한다고 전했다.

하반기 채용에 나선 삼성 관계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서울병원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삼성전자판매 등이다. 

지난 1957년부터 공채를 도입한 삼성은 국내 주요  대기업 중 유일하게 공채를 유지하며 ▲대규모 일자리 창출 ▲공정한  취업기회 제공 ▲우수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후 삼성은 1993년 대졸 여성 신입사원 공채를 신설하고, 1995년에는 지원 자격요건에서 학력을 제외하는 등 ▲성별 ▲학력 ▲국적 ▲종교를 차별하지 않고 인재를 등용하는 열린 채용 문화를 선도해 왔다.

또한,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등 3개 전자 계열사는 연구역량을 갖춘 외국인 인재확보를 위해 지난 8월 ‘R&D분야  외국인 경력사원 채용 전형’을 새롭게 도입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회사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삼성은 이 밖에도 ▲소프트웨어 무상 교육과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성 청년 SW아카데미(SSAFY, Samsung Software  Academy For Youth)’ ▲보호시설 퇴소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삼성희망디딤돌’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동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정신나간 농협, 경제유통 차세대 “중소업체 대금 못줘” 갑질
2
KT, ‘디지털인재 리더스 클럽’ 1호로 선정돼
3
국민은행, 코어넥스트 ‘상품개발’ IBM 우선협상에…
4
KT, ‘아시안게임 국제방송중계’ 단독 제공
5
SK(주) C&C, NH농협은행 차세대 정보계 완료
6
오라클-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십 확대 발표
7
아카마이 “강력한 기술 헤리티지 기반 기업 수요 충족”
8
인섹시큐리티-마그넷포렌식, ‘모바일 잠금 해제 포렌식 솔루션’ 고객 초청 행사
9
국민은행, ‘잡BTI’ 출시 기념 경품 이벤트
10
NH농협캐피탈,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 도입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동기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2010.06.18,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김동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기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