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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 ‘에이엠엑스 콘’ 개발…저작권 등록자율주행 차량제어부-V2X간 통신 연계·변환 SW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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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3.14  18: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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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대표 장종준, 이하 펜타시스템)는 14일 발표를 통해, 자율주행 차량제어부와 V2X 통합 단말기 간의 통신 연계/변환 소프트웨어 ‘에이엠 엑스콘(AMX Con)’을 개발하고 저작권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에이엠엑스 콘’은 통신 규약이 다른 자율주행 차량 제어부와 인프라, 자율주행 통합관제센터 간의 연계정보 수신을 가능하게 한다.

- 에이엠엑스 콘 -

자율주행 자량 통신용 V2X단말기와 자율주행제어부 간의 원활한 연계 정보의 수신을 위한 연계/변환 소프트웨어로 자율주행차량에 탑재해 쉽게 플랫폼과 연결할 수 있다. 

◆자율주행차량 제어부 SW는 연계/변환 SW와 정의된 인터페이스 규격 기반 데이터 통신 수행

◆SAE J2735 규격에 따른 데이터 Encoding/Decoding 수행 후 통합관제센터 및 OBU를 통한 ITSK 기술 기준 기반 통신을 수행

◆LTE/5G 를 이용한 통합 관제센터와 이동통신 상용망 및 WAVE통신 기능

◆단말기 펌웨어 등록 및 업데이트 이력관리지원

또한, 펜타시스템이 개발한 자율협력주행 통합운영플랫폼 ‘에이엠엑스(AMX, Ark Mobility X-아크모빌리티엑스)’와도 연계가 가능, 운영자(사용자)의 편리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엠엑스’는 다양한 교통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저장하고, 통계•분석 관리기능과 스케일 아웃 기반의 서버 확장성, 3D 기반 도로 인프라 현황 및 상태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관제센터 등 자율주행 관련 사업에 다수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장종준 펜타시스템 사장은 “자율주행 관련 공공부문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C-ITS 사업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자율주행관련 전문기업으로 비즈니스를 범위를 넓히고, 모빌리티 관련 분야의 R&D를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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