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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팃, 신한은행에 투자 테마 콘텐츠 등 제공SNS 및 뉴스 데이터 기반 분석 내용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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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25  10: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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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팃(대표 한덕희)은 25일 발표를 통해, 신한은행 쏠(SOL) 앱에서 제공되는 ‘트렌드 테마 픽(PICK)’에 비정형 데이터 기반 자연어 처리 기술(NLP) 등을 활용, 다양한 투자 테마 및 테마 관련주 추천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트렌드 테마 픽’은 퀀팃과 바이브컴퍼니의 자연어 처리(NLP) 기반 기술을 결합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SNS 등의 소셜데이터 및 뉴스 기사 등 비정형 데이터를 읽고 분석해 새로 발생하는 키워드와 기업을 매핑시키고, 관련된 테마 키워드의 관심 추이와 주가 연관성을 분석해 매일의 트렌드와 이슈를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 특징.

   
▲ (출처 : 퀸팃 제공)

‘트렌드 테마 픽’은 금융소비자가 선택한 키워드의 SNS, 뉴스 등에 언급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신 ▲시즌 ▲성장 가능성 ▲수익률 등의 카테고리 별 트렌드를 파악해 주식 테마를 모아 알려준다.

또한 자신의 자산 데이터를 연결해 얻은 정보와 선택한 관심 키워드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테마를 추천받을 수 있다.

한덕희 퀀팃 대표는 “신한은행 쏠(SOL) 앱을 통해 정보가 부족한 대중 투자자들이 개인에게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받아 볼 수 있게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AI 빅데이터 전문 기업 바이브컴퍼니의 자연어 처리 역량과 퀀팃의 금융공학 역량 및 신한은행 서비스의 기획 과정이 시너지를 보여준 사례로, 앞으로도 다양한 투자자들의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는 금융공학 및 인공지능 기술력을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양측의 서비스는 신한은행 ‘쏠(SOL)’ 앱 ▲머니 버스 ▲트렌드 테마 픽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공지능(AI) 핀테크 기업 퀀팃은 증권 및 디지털 자산의 투자와 운용을 위한 인공지능 자산관리 플랫폼 핀터(FINTER) 솔루션을 기반으로, 금융 투자 및 자산운용 전체 프로세스 자동화를 통해 효율성과 자산운용 성능을 높이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증권사, 자산운용사, 은행 등 전통 금융회사에 기업간거래(B2B) 방식으로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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