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3.28 화 15:30
뉴스
다쏘시스템, ‘강이연 작가’와 “도시 르네상스” 캠페인한국의 미래 도시 3D 프로젝트…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전시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16  15:58: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다쏘시스템은 16일 발표를 통해, ‘오직 사람이 만들어 나간다(The Only Progress is Human)’는 비전으로 더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를 위한 ‘도시 르네상스’ 캠페인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선보였다.

‘도시 르네상스 캠페인’을 통해 다쏘시스템이 그리는 미래도시를 3D 비디오 맵핑 영상으로 실감나게 볼 수 있다.

   
 

영상은 한국의 미디어 아티스트 강이연(사진) 작가가 제작했다.

강이연 작가는 “지오퓨처(Geofuture)는 서울의 DDP를 지도에 그려놓은 작품”이라고 언급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를 설계하는 다쏘시스템에서 영감을 받아 지속 가능한 혁신을 이루고자 하는 미래의 삶과 도시의 모습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도시 르네상스 캠페인’을 담당하고 있는 다쏘시스템 대외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부사장 빅토아 드 마제리는 “미래도시가 지속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회복력이 있어야 한다.

   
▲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3D 맵핑으로 구현된 미래도시, 강이연 작가.(출처 : 다쏘시스템 제공)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 기술을 통해 시민들은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국가는 실제 도시가 구현되기 전 가상세계에서 먼저 테스트해 철저하게 검증할 수 있다”라며 “도시 르네상스 캠페인을 통해 도시화가 심화되는 현재, 어떻게 지속 가능한 도시를 실현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생기 넘치는 도시인 대한민국 서울을 선택하고, 다방면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강이연 작가와 콜라보 해 미래도시 대한 다쏘시스템의 비전을 담았다”라며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미래에 대한 다쏘시스템의 비전은 계속될 것이라 언급했다.

2023년 1월 31일 새벽 1시 링크드인, 유튜브, 다쏘시스템 웹사이트에서 도시 르네상스와 관련된 토크쇼가 생중계된다.

관람객들은 작가의 작품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진행된 미디어 작품을 즐길 수 있으며, 다쏘시스템과 자하 하디드(Zaha Hadid) 건축 사무소의 보그단 자하가 그린 미래도시도 엿볼 수 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동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올해 은행권 전자금융 개편 “주목해야”
2
우체국금융 차세대 IT, 5월 가동 청신호…“전자금융 이슈 해소된 듯”
3
킨드릴, ‘코리안리’ 기간계·정보계 클라우드 전환
4
국민은행 ‘리브모바일’, ‘시니어&주니어 요금제’ 이벤트
5
“조직에 효과적인 가치 제공 데이터·분석 팀은 절반 미만”
6
한국HPE, 티맥스소프트에 ‘그린레이크’ 공급
7
국민은행, “제2금융권 대환하세요”
8
투이컨설팅, 122회 Y세미나 성황리 마쳐
9
SAP, ‘그로우 위드 SAP’ 출시
10
금융보안원, ‘금융권 생체정보 인증•관리 안내서’ 발간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동기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김동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기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