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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E, ‘그린레이크 신규 서비스’ 공개조직 내 워크로드 고도화 전략 지원 등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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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11  11: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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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E(대표 김영채)는 11일 본사 발표를 인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프로덕션 워크로드에 대한 데이터 중심의 고도화 전략(Data-first modernization strategy) 추진을 지원하는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 ▲그린레이크의 신규 서비스를 공개했다. 

- 프라이빗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용 HPE 그린레이크 서비스는 아마존웹서비시즈(AWS)의 아마존 EKS 애니웨어(Amazon EKS Anywhere)와 함께 쿠버네틱스를 위한 확장된 컨테이너 베포 옵션 제공 및 고객의 데브옵스(DevOps) 및 CI/CD(지속적 통합 및 배포) 환경을 지원하는 코드형 인프라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툴체인 제공 

- 사용량 과금 모델의 단순하고 직관적인 가격표가 적용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용 HPE 그린레이크 서비스에 범용, 컴퓨팅, 메모리, 스토리지를 위한 신규 6개의 워크로드 최적화된 인스턴스 추가

-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컨테이너 플랫폼을 위한 그린레이크 및 VMware를 위한 그린레이크를 포함, 파트너 에코 시스템 모멘텀 확대

- 신규 HPE 에즈메랄 얼리 엑세스(Ezmeral Early Access) 프로그램 통해 데이터 페브릭용 그린레이크 및 에즈메랄 유니파이드 어낼리틱스(Ezmeral Unified Analytics) 활용 가능

- 사용량 분석 기능 향상으로 하이퍼스케일러 퍼블릭 클라우드 벤더 3곳의 애플리케이션 사용량 및 비용 분석 개선

비샬 랄(Vishal Lall)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솔루션 부문 선임 부사장 겸 총책임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용 HPE 그린레이크는 즉시 사용 가능한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완전히 현대화된 경험, 최적화된 성능, 개방적인 옵션, 낮고 예측 가능한 TCO를 제공하며, 모든 산업 분야의 조직에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라며 “기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모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프라이빗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용 HPE 그린레이크는 여러 클라우드에 걸쳐 엣지에서 코어까지 최고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능을 제공하는 유일한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용 HPE 그린레이크를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에 걸친 워크로드 배포 및 관리 = 프라이빗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용 HPE 그린레이크는 자동화, 유연한 확장, 완벽하게 관리되는 클라우드를 제공하며 최신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개념을 재정립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기존 애플리케이션용으로 구축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용 HPE 그린레이크는 가용 예산이나 및 필요한 성능에 따라 최적화된 공통 인프라 풀에서 베어메탈, 가상 머신 및 컨테이너 워크로드의 배포에 대한 셀프 서비스를 지원한다.

HPE 프라이빗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용 HPE 그린레이크의 주요 개선 사항을 보면, 

- 프라이빗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용 HPE 그린레이크는 아마존 EKS 애니웨어(Amazon EKS Anywhere)를 통해 쿠버네틱스를 위한 확장된 컨테이너 베포 옵션을 제공.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컨테이너 런타임을 온프레미스에서 실행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에 걸쳐 일관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으로 워크로드 이전 가능

- 가치 실현 시간을 단축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콘솔,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명령줄 인터페이스(CLI) 또는 코드형 인프라(IaC)를 사용해 VM, 컨테이너 또는 베어메탈을 손쉽게, 직접 관리 가능.

이같은 옵션을 통해 개발자는 작업 공간에 즉시 액세스할 수 있으며, 다양한 운영 체제,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스택, 도구 체인 통합 서비스를 유연하게 선택하며 효율성과 가시성 향상

- 다양한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에서 성능 최적화를 위해 프라이빗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용 HPE 그린레이크 서비스는 범용, 컴퓨팅, 메모리, 스토리지를 위한 신규 6개의 워크로드 최적화된 인스턴스를 제공하며, 이는 사용량 과금 모델의 단순하고 직관적인 가격표 적용

- 진화된 소비 분석 기능은 하이퍼스케일러 퍼블릭 클라우드 벤더 3곳의 개선된 애플리케이션 사용량 및 비용 분석을 제공.

이는 기업이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향상된 용량 계획 및 예산 책정을 도와주는 쉬운 쇼백(Showback) 방식의 비용 보고서 및 대시보드 인사이트가 포함

- 52개국에서 판매 및 사용이 가능하며, 파트너는 HPE 그린레이크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판매 가능

◆HPE 그린레이크 에코시스템 파트너 및 마켓플레이스 제품/서비스 제공 확장 = HPE는 기업에게 더 많은 선택권과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HPE 그린레이크 마켓플레이스에서 데브옵스, AI/ML, 분석, 데이터 보호, 보안 등을 위한 파트너 에코시스템 제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새롭게 추가된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컨테이너 플랫폼 용 그린레이크 및 VM웨어용 그린레이크의 특징을 보면,

- HPE 그린레이크와 레드햇 오픈시프트의 결합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혁신을 과정에서 일관적이고 강력한 기반 제공.

비용과 복잡성을 줄이는 동시에 여러 IT 환경에서 안정성과 성능 향상 가능.

레드햇 오픈시프트 콘테이너 플랫폼용 HPE 그린레이크는 엣지, 데이터 센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컨테이너의 셀프 서비스 관리를 구현하여 고객에게 더 많은 유연성, 확장성, 최적화된 표준화 컨테이너 구성을 지원

- 2022년 11월에 발표된 VM웨어용 HPE 그린레이크는 HPE 그린레이크와 VM웨어 클라우드를 결합해 완전히 통합된 솔루션을 제공,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사용량 기반 과금 모델이 적용.

VM웨어 클라우드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용 HPE 그린레이크를 포함한 HPE 그린레이크 포트폴리오 전체에 완전히 통합

◆에즈메랄 얼리 엑세스 프로그램 = 데이터 페브릭용 그린레이크는 분석 및 데이터 관리 현대화를 통해 온프레미스, 멀티클라우드, 엣지에서 다양한 데이터 유형을 통합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소스에 대한 원활한 액세스를 제공한다.

또한 클라우드 솔루션 에즈메랄 유니파이드 어낼리틱스는 데이터 엔지니어링, 분석 및 데이터 과학 프로젝트의 전체 수명 주기를 처리하는 동급 최고의 오픈 소스 툴을 지원하고 있다.

◆HPE 그린레이크 엣지-클라우드 플랫폼 – HPE 그린레이크 환경의 기반 =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은 기업과 파트너에게 통합 하이브리드 환경과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손쉬운 액세스를 제공한다.

현재 HPE 그린레이크는 6만 5000명 이상의 고객을 지원하고, 200만개 이상의 연결된 디바이스를 지원하며 1엑사바이트가 넘는 전 세계 고객의 데이터를 관리한다.

기업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자동화하고 오케스트레이션함으로써 단일 플랫폼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2022년 3월에 HPE는 새로운 통합 운영 환경 발표 이후 엣지의 기능을 포함한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플한 뷰와 엑세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과 ‘아루바 센트럴(Aruba Central)’의 융합도 이에 포함돼 있다.

또한 2022년 6월 HPE 디스커버 2022에서 HPE는 향상된 보안, 새로운 개발자 포털 및 도구, 규모에 맞게 자산 및 워크로드를 관리할 수 있는 심층 기능을 비롯한 추가 개선 사항을 발표하는 등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에 대한 지속적인 혁신과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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