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9.29 목 14:05
뉴스
“데이터 분석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가 필요한 이유”[e-기술이야기]마이크로스트레티지 전략적 접근법 분석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18  10:10: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비즈니스 정보 활용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핵심 ‘IT 전략’이다.

특히, 최근의 BI는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는 시대의 흐름에 유연하게 대응해 나갈 수 있는 기업 경쟁력의 원천이다.

많은 기업이 이같은 사실을 인지하면서도 예산 부족, 데이터 전략과 필요한 기술력의 부재, 기술 비용에 대한 부담, 구현 기술의 복잡성 등의 이유로 데이터 분석 환경을 구축하지 못하고 있다.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해도, 데이터에 액세스할 직원들의 권한 부재, 적합한 기술 교육의 부재, 현재 구축된 분석 솔루션의 기능적 한계점, 데이터 거버넌스의 부족 등의 이유로 많은 기업들이 이를 원활하게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과거 금융권 현업 사용자들이 데이터를 획득할 때 주로 사용했던 방식은 IT에 데이터를 요청하거나 권한이 있는 사용자는 ‘DW’에 직접 ‘SQL 쿼리’를 연결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이 방식은 IT의 업무가 많거나 사용자가 SQL에 대한 기술적인 지식이 없는 경우 데이터를 늦게 받아보거나 심지어는 잘못 산출해 낭패를 보는 경우도 많았다.

BI 솔루션의 핵심은 고급 사용자와 일반 사용자들 모두 동등하고 빠르게 정보계의 데이터를 획득하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데이터 민주화를 구축하는 것에 있다. 

기업의 성공을 위해 데이터 분석이 제대로 사용되기 위해서는 어떤 측면을 고려해야 할까?

첫째, 모든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분석을 활용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 에브리웨어(Intelligence Everywhere)의 환경을 위해 조직내 모든 구성원들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의사결정과 업무 수행을 할 수 있는 분석 플랫폼과 구축 서비스가 함께 구축되어야 한다.

최종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를 활용해 의사결정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확보하는 셀프서비스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제품의 핵심은 시맨틱 레이어 기반의 ‘셀프 서비스 BI’이다.

‘시맨틱 레이어’는 사용자들이 복잡한 쿼리 생성이나 데이터 작업 없이 DW, 마트, 빅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가상화 영역이다.

사용자들은 필요한 분석 개체들을 조합해 원하는 데이터를 쉽게 얻을 수 있다.

이를 다양한 시각화 기능과 데이터 가져오기 기능을 제공하는 ‘도씨에(Dossier)’ 시각화 대시보드와 결합해 원하는 분석 결과들을 표현하고 다른 사용자와 빠르게 공유할 수 있다.

   
▲ 그림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도씨에'.(출처 :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제공)

시맨틱 레이어는 새로운 데이터 개체가 추가됐을 경우 사용자들이 바로 그 개체들을 이용해 데이터 세트를 작성할 수 있으며, 분석 개체들의 정의가 변경되면 자동으로 관련 분석 데이터 세트와 시각화 대시보드에 그 결과가 반영되기 때문에 전사 데이터의 정합성을 유지하고 통합하는데 유리하다. 

   
▲ 그림 '엔터프라이즈 시맨틱 레이어'.(출처 :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제공)

또한, 기업의 원활한 분석 플랫폼 운영을 위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기존의 온프레미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환경을 모두 지원하고 있다.

자사 클라우드 분석 플랫폼은 운영에 필요한 서버와 네트워크 및 필요한 인프라 환경과 BI 서버를 빠른 시간안에 제공한다.

기업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제공하는 클라우드를 이용해 업무 환경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작업과 새로운 분석 업무 구축을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둘째, 전사에 효율적으로 BI를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기업 내 인사이트를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또는 단일 아키텍처를 구축해야 한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중앙에서 통제되는 엔터프라이즈 시맨틱 레이어로 논리 모델링을 통해 업무 용어에 기반한 SQL 쿼리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데이터 셋을 작성할 필요가 없어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분석을 생성, 배포할 수 있다.

특히,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오픈 통합 플랫폼은 유연성과 확장성을 제공해 ▲조직의 규모에 맞게 확장할 수 있으며 ▲부서별 업무별로 개인화된 멀티 인증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보안을 제공한다.

이에 기존에는 IT 업무로 여겨졌던 분석을 기획, 마케팅, 재무, 영업, 인사 조직 등으로 확장시키고 분석 활용률을 높일 수 있다.

◆"조직 내 다양한 업무 역할에 맞는 분석 기능 제공으로 데이터 민주화 구축"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목표는 모든 기업의 사용자들이 인텔리전스를 일상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는 “누구나 쉽게 유튜브를 사용하듯 분석 도구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에 기반하고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조직 내 다양한 업무 역할에 맞는 분석 기능을 제공해 전사 데이터 분석 활용률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BI 솔루션의 핵심은 고급 사용자와 일반 사용자가 모두 동등하고 빠르게 정보계의 데이터를 획득하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데이터 민주화’를 구축하는데 있다.

덧붙여 BI는 통합된 분석 데이터를 다양한 계층에 제공해 기업의 수익 향상, 리스크 방지, 고객 전략 수립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 활용, 기업의 성공을 이끄는 핵심 요소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어떤 회사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는 미국에서 1989년 창업 이후 30년 넘게 OLAP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에 집중해 서비스해온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국내에는 나스닥 상장 코드 MSTR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전세계 포춘 선정 500대 기업 및 각국 정부 공공기관의 많은 기업이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제품을 전사 데이터 분석 플랫폼으로 사용하고 있다.

모든 사용자들이 분석을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 에브리웨어(Intelligence Everywhere)’가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비전으로, 조직내 모든 구성원들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의사 결정과 업무 수행을 할 수 있는 분석 플랫폼과 구축 서비스를 같이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제품의 핵심은 ‘시맨틱 레이어 기반의 셀프 서비스 BI’.

‘시맨틱 레이어’는 사용자들이 복잡한 쿼리 생성이나 데이터 작업 없이 DW, 마트, 빅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가상화 영역이다.

사용자들은 필요한 분석 개체들을 조합해 원하는 데이터를 쉽게 얻을 수 있다.

이를 다양한 시각화 기능과 데이터 가져오기 기능을 제공하는 ‘도씨에(Dossier)’ 시각화 대시보드와 결합, 원하는 분석 결과들을 표현하고 다른 사용자와 빠르게 공유할 수 있다.

기업의 원활한 분석 플랫폼 운영을 위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기존 온프레미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환경 모두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의 ‘클라우드 분석 플랫폼’은 운영에 필요한 서버와 네트워크 및 필요한 인프라 환경과 BI 서버를 빠른 시간안에 제공한다.

기업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제공하는 클라우드를 이용해 업무 환경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작업과 새로운 분석 업무 구축을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금융권에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BI가 필요한 이유

의사 결정 방향에 따라 사업의 성공이 달려있는 금융업은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 변화하는 시장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지원해 줄 수 있는 분석 솔루션이 필요하다.

과거 금융권 현업 사용자들이 데이터를 획득할 때 주로 사용했던 방식은 IT에 데이터를 요청하거나 권한이 있는 사용자는 DW에 직접 SQL 쿼리를 하는 방식이었다.

BI 솔루션의 핵심은 고급 사용자와 일반 사용자들 모두 동등하고 빠르게 정보계의 데이터를 획득하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데이터 민주화를 구축하는 것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BI는 통합된 분석 데이터를 다양한 계층에 제공해 기업의 수익 향상, 리스크 방지, 고객 전략 수립과 같은 다양한 업무 분야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동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1200억 안팎 SGI서울보증보험 차세대, 29일 마감
2
코스콤, ‘코리아 핀테크 위크’ 참가
3
하나은행-네이버파이낸셜, 업무협약 체결
4
KB손보 차세대, LG-셋, SK-하나 우선협상에…
5
하나금융, 자체개발 'AI-OCR' GS 인증 1등급 획득
6
"디지털 차세대는 고객과 채널영역에 집중해야 한다"
7
“브라질 디지털 뱅크 성장에서 핀테크를 재해석하면… ”
8
LG CNS-구글 클라우드, ‘DTP’ 협약 체결
9
U+알뜰모바일, ‘eSIM 셀프 개통’ 출시
10
KT-캐나다, ‘벡터 연구소’ 파트너십 체결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동기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김동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기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