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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웨어, AWS 환경 ‘워크로드 보호’ 발표‘카본 블랙 워크로드 포 AWS’ 공개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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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05  15: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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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웨어 코리아(대표 전인호)는 5일 발표를 통해, 아마존웹서비스(AWS) 이용 기업의 기존 및 현대적인 워크로드 보호에 특화된 ‘VM웨어 카본 블랙 워크로드 포 AWS(Carbon Black Workload for AWS)’를 공개했다.

보안 및 IT 부서는 기존 인프라에 통합되는 하나의 콘솔을 사용, AWS, VM웨어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전반에서 실행되는 모든 워크로드에 대한 일관되고 통합된 가시성을 확보해 공격 표면을 줄이고 보안 태세를 강화할 수 있다.

보안 팀은 VM웨어 ‘카본 블랙 워크로드 포 AWS’를 통해 일시적이며 단기적인 특성을 띠는 워크로드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신뢰할 만한 맥락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AWS 이용 기업은 한층 안전한 모던 앱 보호가 가능하다.

더불어 취약성 수집 및 리스팅을 자동화해 위협을 식별하고, 워크로드 보호를 강화하며, 공격 표면을 축소할 수 있다.

센서 배포의 경우, VM웨어 ‘카본 블랙 워크로드 포 AWS’가 제공하는 CI/CD(지속 통합/지속 배포) 패키지를 통해 에이전트 수명 주기 관리를 간소화할 수 있다.

AWS 계정으로 접속한 AWS 이용 기업은 VM웨어 ‘카본 블랙 워크로드’ 센서의 최초 배포 이후 워크로드가 확장된 경우에도 더욱 완전하고 포괄적이며 심층적인 가시성을 얻을 수 있다.

VM웨어 ‘카본 블랙 워크로드 포 AWS’는 필수적인 취약성 평가 및 워크로드 강화를 차세대 안티바이러스(next-generation antivirus, NGAV)와 결합, 시간 경과에 따른 공격 행동의 패턴을 분석함으로써 완전히 새로운 유형의 공격도 차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체 워크로드를 대상으로 행동 기반 EDR(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을 포함하는 기업형 위협 제거를 수행해 AWS 이용기업은 위협 인텔리전스를 예방 정책으로 전환하고, 동일 위협을 중복 제거하는 오류를 개선할 수 있다.

여기서 얻어지는 원격 데이터는 완성형 위협 인텔리전스 클라우드 VM웨어 컨텍사(Contexa)에 제공돼, 공격자와 방어자 간의 격차를 줄이는 동시에 워크로드에 대한 가시성, 제어 능력, 이상 탐지 가능성을 향상시킨다.

제이슨 롤스턴(Jason Rolleston) VM웨어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 겸 보안 사업 부문 공동 총괄은 “극도로 분산되고 역동적인 환경에서 보안 팀과 IT 팀은 충분한 가시성과 제어 능력을 얻기 어렵다”며 “VM웨어 ‘카본 블랙 워크로드 포 AWS’는 다양한 위치에서 구동되는 모든 워크로드를 확인할 수 있는 단일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팀 간 협업을 개선, 보안 담당자가 더 많은 위협을 확인하고 차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WS 고객은 워크로드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을 확보해 기업의 핵심 자산에 대한 공격을 방어하고, 보호해야 할 표면적을 제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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