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6.25 토 16:28
뉴스
시큐아이, ‘스틱 v3.0’ 출시AI 기반 보안위협분석 플랫폼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09  19:56: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시큐아이(대표 정삼용)는 9일 발표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위협분석 플랫폼 ‘스틱(STIC, SECUI Threat Intelligence Center)’을 출시했다.

‘스틱’은 머신러닝, 딥러닝, 빅데이터 등 최신 AI 기술을 적용해 파일 및 인터넷주소(URL)에 숨겨진 다양한 보안 위협을 사전에 탐지하고 분석이 가능한 위협분석 플랫폼이다.

   
▲ 시큐아이가 출시한 AI 기반 보안위협분석 플랫폼 '스틱'의 대시보드 화면.(출처 : 시큐아이 제공)

아울러 ‘스틱’은 단순한 위협 탐지뿐만 아니라 공격의 근원지인 신규 해커 서버 주소까지 탐지해 앞으로 발생할 새로운 위협을 완벽히 차단한다.

특히 시큐아이는 ‘스틱’에 자사의 보안제품(블루맥스 IPS)을 연동해 알려지지 않은 보안 위협에 대한 선제 대응 기능을 강화했다.

이로써 기업은 새로운 보안 위협을 보다 빠르게 식별하고 대응해 내부의 중요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됐다.

   
▲ 시큐아이가 출시한 AI 기반 보안위협분석 플랫폼 '스틱'의 악성 의심 파일 검색 결과.(출처 : 시큐아이 제공)

덧붙여 시큐아이는 ‘스틱’과 자사의 보안관제 서비스를 연계해 원클릭 보안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보안담당자는 클릭 한번으로 의심되는 보안로그 분석을 ‘스틱’을 통해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스틱’과 보안관제 서비스의 AI 시스템을 통해 분석된 로그는 사용자 맞춤형 리포트 형태로 제공돼 보안 업무 효율을 높여 준다

정삼용 시큐아이 대표는 “보안 기술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맞추어 내부 시스템만을 보호하던 것에서 진화하여 숨겨진 위협까지도 탐지할 수 있어야 한다”며 “기업은 시큐아이의 ‘스틱’으로 숨겨진 보안 위협까지 사전에 탐지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어 보안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시큐아이는 ‘스틱’ 출시를 기념,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스틱’의 위협분석 기능을 무료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동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초점>금융사 9월 불안한 차세대 가동, 진단해보면…
2
하나은행 ‘ICT 리빌드,’ 8~9월 RFP 유력
3
베스핀글로벌-휴런, MOU 체결
4
기업은행, ‘디지털자산 시세조회’ 추가
5
KT-한미약품, ‘디지털팜’에 합작 투자키로
6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금융권 시장 ‘두각’
7
“전 세계, 비접촉 서비스에 투자 급증”
8
“한국 고객 경험 점수 3.6 기록…평균 3.9 밑돌아”
9
KT, 고용부 ‘2년 연속 우수 훈련기관’에 선정돼
10
LG히다찌, 부산은행 ‘기업뱅킹 비대면 개선’ 수주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동기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김동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기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