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6.25 토 16:28
뉴스
티맥스그룹, 최대 50% 성과급 지급 발표연봉 인상도…스톡옵션 도입 등 포상체계 강화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10  12:34: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티맥스소프트는 10일 발표를 통해,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의 보상 체계 마련 등을 골자로 채용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 인재 확보에 적극 나선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티맥스그룹은 올해 1월부터 전 직원 대상 최대 50%의 성과급을 지급하고, 기본 연봉을 일괄 인상하는 등 파격적인 성과 보상 체계 개편안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보상 체계 개편안을 시작으로 티맥스소프트는 임직원의 업무 성과에 대한 보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중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제도를 도입하고, 성과급 지급률도 향후 최대 100%까지 확대하는 등 임직원의 성과 창출에 대한 동기를 확실하게 부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새로 개편한 성과 보상 체계에 따라 티맥스의 모든 임직원은 대폭 인상된 연봉과 이와 별도로 공정한 인사 고과 및 성과 등을 바탕으로 지급하는 성과급을 연봉의 최대 50%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

성과급 제도 활성화를 통해 모든 직군 및 사업부가 적극적인 제품 개발 및 비즈니스를 전개할 수 있는 동력을 제공한다.

티맥스그룹은 최근 자금 문제 해결을 통해 미래 비전과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파격적인 성과 보상 체계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앞으로 B2B 중심의 시스템 SW 기업에서 핵심 사업 영역에 B2C를 포함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oftware as a Service)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연구개발(R&D)은 물론, UX(User Experience), 서비스 기획,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대거 채용할 계획이다.

티맥스그룹 관계자는 “이번 성과 보상 체계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회사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 그에 따른 성과를 모든 임직원과 나눠 조직과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러 방면에서 임직원을 위한 보상과 복리후생을 강화하고 회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동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초점>금융사 9월 불안한 차세대 가동, 진단해보면…
2
하나은행 ‘ICT 리빌드,’ 8~9월 RFP 유력
3
베스핀글로벌-휴런, MOU 체결
4
기업은행, ‘디지털자산 시세조회’ 추가
5
KT-한미약품, ‘디지털팜’에 합작 투자키로
6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금융권 시장 ‘두각’
7
“전 세계, 비접촉 서비스에 투자 급증”
8
“한국 고객 경험 점수 3.6 기록…평균 3.9 밑돌아”
9
KT, 고용부 ‘2년 연속 우수 훈련기관’에 선정돼
10
LG히다찌, 부산은행 ‘기업뱅킹 비대면 개선’ 수주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동기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김동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기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