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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하나 합’, 사전예약 이벤트마이데이터 기반 자산관리서비스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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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1  15: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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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지난 19일 발표를 통해, 마이데이터 기반 개인자산관리 서비스 ‘하나 합’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오는 11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나 합’ 사전예약 신청 금융소비자는 출시예정인 ‘하나 합 적금’ 가입 혜택을 제공받는다.

‘하나 합 적금’은 최대 연 4.1%의 금리를 제공하며 월 최대 2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이 가능한 마이데이터 기반 금융상품이다.

이번 ‘하나 합’ 사전예약 신청 금융소비자 모두에게 12월 중 서비스 가입 안내와 더불어 ‘하나 합 적금’ 상품 가입 안내가 개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 (출처 : 하나은행 제공)

‘하나 합’ 사전예약 이벤트는 하나은행 대표 스마트폰 뱅킹 앱 ‘하나원큐’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존 하나은행 거래가 없는 손님도 참여 가능하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벤트는 마이데이터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 ‘하나 합’의 전문성과 차별성을 알리고 많은 손님과 함께 자산 형성의 즐거움을 나누고자 마련됐다”며 “하나은행은 ‘하나 합’을 통해 기존 소수의 고액자산가에게만 제공되던 하나은행만의 전문 자산관리 노하우를 디지털화 해 제공, 보다 많은 손님들이 자산관리 및 외환 관련 최적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 합’은 하나금융그룹의 통합 마이데이터 서비스 브랜드로 은행, 증권, 카드 등 다양하게 흩어져 있는 손님의 금융 데이터를 하나로 ‘합’해 맞춤형 최적화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하나은행은 ‘하나 합’을 통해 그동안 축적된 자산관리 및 외환 투자 전문 노하우를 모든 손님께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자산진단에서 처방까지 한번에 해결해주는 ‘자산관리 스타일’ 서비스 ▲금융소비자 개개인의 지출을 분석•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분석’ 서비스 ▲이루고 싶은 목표를 설정해 외환 자산을 불려주는 ‘환테크 챌린지’ 서비스 등 다양한 최적화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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