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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 에브리웨어’ 전격 발표자주 사용하는 워크스페이스, 엔터프라이즈 앱에 연계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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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27  13: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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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 코리아(지사장 이상훈 NASDAQ: WDAY)는 지난 26일 본사 발표를 인용, ‘워크데이 에브리웨어(Workday Everywhere)’를 발표했다.

요약하면, 사용자는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통해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왔다 갔다 할 필요없이 자연스러운 업무 흐름상에서 워크데이를 신속하게 액세스할 수 있다.

기업은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이용해서 간편하고 연결된 경험을 제공, 직원들의 생산성과 참여도를 높일 수 있다.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는 직원 경험과 관련된 워크데이의 최신 제안으로 직원 참여도를 높이고자 하는 기업을 위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디지털 환경에서 직접적이고도 강력한 워크데이 경험을 개방적으로 솔루션간 충돌없이 실현시킨다.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통해 ‘워크데이 포 마이크로소프트 팀즈(Workday for Microsoft Teams)’와 ‘워크데이 포 슬랙(Workday for Slack)’에서 시작된 여정을 한 단계 높여 550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포함하는 워크데이 고객 커뮤니티에 보다 직관적으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 (출처 : 워크데이 코리아 제공)

◆새로운 업무 환경을 위한 직원 경험 이니셔티브 고도화 = 코로나 팬데믹과 그에 따른 하이브리드 업무 형태로 인해 직원 유지 및 생산성 개선이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게 된 기업은 보다 의미 있는 방식으로 직원들을 지원할 수 있는 기술 도입을 고민하고 있다. 

또 이는 하루의 대부분을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에서 보내는 직원들에게 가능한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려는 CHRO와 CIO의 우선순위가 됐다.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는 협업 툴, 인트라넷,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소프트 비바(Microsoft Viva)와 같은 직원 경험 플랫폼 등 다양한 환경에서 워크데이를 액세스하는 경계선 없는 경험을 실현해준다.

워크데이를 통해 CHRO와 CIO가 협력함으로써 개인별 니즈에 부합하고 변화하는 조건에 민첩하게 적응할 수 있는 보다 강력한 경험을 창출할 수 있다. 
 
◆직원의 생산성과 복지 제고 =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는 머신러닝을 이용한 개인 맞춤화와 예측으로 직원이 필요로 할 때 올바른 정보, 태스크, 인사이트와 권고사항을 보여준다.

현 시점에 필요한 액션과 관심이 필요한 사항을 예측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어떤 직원이 지난 6개월 간 휴가를 쓰지 않았다면 이를 선제적으로 통보하고 개인의 복지와 업무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휴가를 고려하도록 제안할 수 있다.

◆참여도 증진을 위한 효율 개선 = 직원들은 사용 중인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인트라넷, 협업 툴을 벗어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워크데이 데이터와 태스크를 액세스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사진 앱으로 영수증을 찍은 후에 슬랙 인터페이스 상에서 워크데이로 지출 내역을 제출할 수 있다. 

◆심플하고 안전한 통합 =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는 셋업이 간단하며 CIO가 쉽게 워크데이를 기존 IT 생태계로 가져올 수 있다.

모든 데이터는 고객이 워크데이 애플리케이션에 기대하는 똑같은 보안 및 데이터 프라이버시 기준에 따라 워크데이와 유저 사이에 전송된다.

제프 겔프소(Jeff Gelfuso) 워크데이 최고디자인책임자는 “전세계의 진취적인 CHRO와 CIO들은 그들만의 직원 경험을 만들기 위한 올바른 데이터, 인사이트, 기술 등을 제공받기 위해서 워크데이와 함께하고 있다”며 “사람을 중심에 두고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설계했기 때문에 어떤 디지털 환경에서도 업무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워크데이로 쉽게 소통하고 정보를 조회하고 태스크를 완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조시 버신 아카데미(Josh Bersin Academy)의 글로벌 애널리스트인 조시 버신 학장은 “직원 경험은 지금 전 세계 CEO의 최우선 과제이다. 하지만 수많은 기술 플랫폼의 범람으로 효과적인 목표 달성이 어렵다”며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는 사용자들이 어떤 플랫폼에서도 워크데이를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직원과 관리자, HR 및 IT 부서의 업무를 경감시켜주는 훌륭한 전략”이라고 전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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