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10.28 목 16:46
뉴스
구글 글로벌 인력 운용, ‘워크데이 애플리케이션’ 확장단일 시스템에서 계획, 실행, 분석, 확장 처리 등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07  16:23: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워크데이 코리아(지사장 이상훈)는 지난 6일 본사 발표를 통해, 구글(Google LLC)이 글로벌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워크데이 어댑티브 플래닝(Workday Adaptive Planning), 워크데이 익스텐드(Workday Extend), 워크데이 프리즘 애널리틱스(Workday Prism Analytics), 워크데이 전략적 소싱(Workday Strategic Sourcing)을 포함한 제품을 추가로 구독한다고 전했다.

또한, 구글은 인재 관리 전략에 대한 지속적 투자의 일환으로 현재 사용 중인 ‘워크데이 HCM 솔루션’을 확대하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해 직원 경험과 채용을 개선하고 글로벌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이 역동적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회사의 채용 및 성장 목표를 뒷받침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와 유연성을 제공하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구글은 워크데이를 통해 계획, 실행, 분석, 확장을 할 수 있는 유연한 클라우드 기반 인사 시스템을 갖추고 변화하는 세상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

워크데이 HCM 솔루션의 확장으로 구글은 인재 최적화, 개인별 맞춤 여정(journey), 교육 프로그램 제안(suggested learning) 등을 계속 추진하면서 HR 운영을 보다 간소화할 수 있다.

아빈드 KC(Arvind KC) 구글 인력 운영 소속 전사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워크데이와의 파트너십에 기대가 크다”며 “워크데이는 우리 HCM 스위트의 근간이며 이 분야에서 꾸준히 혁신하고 있다. 인재 개발은 구글의 성공에 필수적이며, 앞으로도 워크데이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해서 구글의 인사 관련 니즈에 가장 적합한 최고의 제품 스위트를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비드 소머스(David Somers) 워크데이 CHRO 조직 소속 그룹 제너럴 매니저는 “업무가 진화하는 세상에서 구글과 같은 글로벌 혁신기업은 비즈니스와 함께 빠른 속도로 적응하고 확장할 수 있는 기술에 투자하고 있다”며 “워크데이만이 단일 시스템에서 계획, 실행, 분석, 확장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기 때문에 구글과 같은 기업이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고도화하면서 워크데이 사용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동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금융사 33%, 코로나 19가 AML 내 AI-머신러닝 견인”
2
‘IBM GBS’, ‘IBM 컨설팅’으로 변경
3
“초개인화 고객분석 마케팅, What, Why, and How?”(2)
4
국민은행, 코어뱅킹 현대화 ‘더 넓게·더 정교하게’
5
국민은행, 신 ‘KB스타뱅킹’ 선보여
6
LG CNS, ‘대한항공 IT’ 전환 완료
7
MS-SK하이닉스, 파트너십 체결
8
우리은행, ‘마이데이터 기능적합성’ 통과
9
은행·생보 빼고 나머지 금융 수익성 ‘비상’
10
하나은행-현대·기아차-핀다, MOU 체결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동기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김동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기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