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1.17 월 17:39
통신·네트워크
‘패스 앱’ 인증, UI/UX 통합 등 전면 개편‘인증 지갑’ 서비스 탑재…본인확인 표준창 개선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15  16:15: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3500만 가입자를 보유한 국민 인증 앱 ‘패스(PASS)’가 인증 지갑 서비스를 장착, 새롭게 거듭난다.

통신3사는 인증 지갑에 ▲2만여 개 온라인 사이트에서 이용 가능한 ‘패스 본인확인’ ▲금융회사 및 공공기관에서 이용 가능한 패스 인증서 ▲운전자격, 신원인증이 가능해 공항, 무인 자판기 등에서 실물 면허증을 대체할 수 있는 모바일운전면허 ▲매월 재인증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는 QR출입증 등을 담았다.

   
▲ (이미지 출처 = 통신3사 공동 제공)

◆패스 브랜드 로고와 UI/UX 통합…통신사 무관한 이용 경험 제공 = 통신3사는 동일한 이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각 사업자 별로 일부 상이했던 ‘패스 앱’의 로고와 UI/UX를 통합했다.

3사는 새로운 브랜드의 로고와 UI/UX를 패스 앱 뿐만 아니라, 패스 본인확인 표준창에도 9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향후 통신3사는 인증 서비스간 결합을 통해 한 번의 인증으로 다양한 인증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통합인증 서비스로, 사용자의 비대면 금융거래 경험을 향상할 예정이다.

또한 인증 지갑에 전자문서, 자격증, 모바일운전면허와 항공티켓 등이 결합된 스마트티켓과 같은 서비스를 추가해 고객 편의를 지속 개선할 방침이다.

◆‘패스 본인확인 표준창’ 개편…입력 단계 절반 이하로 간소화 = 통신3사는 온라인 사이트에서 본인 인증을 위해 호출하는 서비스인 ‘패스’ 본인확인의 표준창을 간소화해 이용자 편의성도 강화했다.

이용자가 본인 확인을 위해 필요한 입력 정보가 간소화되고, 입력 단계를 절반 이하로 줄어들게 된다.

덧붙여 패스 앱에서 ‘핀(PIN)’ 또는 생체인증을 하면 이용자가 확인 버튼을 직접 클릭할 필요없이 자동으로 인증이 완료되도록 해 더욱 신속한 인증이 가능해졌다.

한편, 통신 3사는 이번 개편을 기념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통신사 패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동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국민은행 테크그룹, 5본부 1센터 14부 편제 확정
2
SK㈜ C&C, ‘농심 차세대 IT’ 착수
3
<초점>망분리 때문에 클라우드 ‘화상회의’ 도입도 못하나
4
값싸고 품질좋은 ‘PPR 솔루션’, 금융권 총공세
5
기업은행, 2022년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
6
KB금융지주 및 국민은행 부서장급 인사
7
국민은행 지역본부장 인사
8
VM웨어, 폴 시모스 한국 및 동남아 매니징 디렉터 선임
9
금융보안원 인사
10
네이버클라우드, ‘클로바 eKYC’ 출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동기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김동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기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