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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포티모니터’·‘포티에이아이옵스’ 발표AI옵스(Ops) 네트워크 관제 업무 최적화 지원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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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16  08: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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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코리아(대표 조원균 www.fortinet.com/kr)는 16일 본사 발표를 인용, AI옵스(Ops) 네트워크 관제 프로세스를 최적화시키는 ‘포티모니터(FortiMonitor)’와 ‘포티에이아이옵스(FortiAIOps)’를 발표했다.

‘포티모니터’는 사용자의 디지털 경험 만족도를 포괄적으로 모니터링(Digital Experience Monitoring, 이하 DEM)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며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에서 다른 회사 네트워크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및 클라우드로 네트워크 모니터링을 확장시켜준다. 

‘포티에이아이옵스’는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ML) 모델을 통해 번거로운 수동 방식의 위협 요소 분석 부하를 제거하고, 모든 네트워크 엣지의 데이터를 상호 연관시켜 자동으로 이상 징후를 탐지한다.

◆사용자의 디지털 경험 만족도(Digital Experience) 분석 능력을 저해하는 단편화되고 복잡한 네트워크 관제 프로세스 =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중심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구현하려면 네트워크 팀이 포괄적인 가시성 확보는 물론,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높은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보장해야 한다.

그러나 LAN, WAN, 클라우드 성능 및 보안 모니터링을 위한 각각의 분리된 도구는 전체적인 엔드-투-엔드 사용자의 애플리케이션 가시성 분석 능력을 저해하고, 관리 업무 프로세스의 복잡성을 증가시킨다.

분산되고 복잡한 다계층 네트워크로 인해 발생된 사용자 경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원인분석(Root cause analysis, 이하 RCA)은 매우 복잡하며, 해결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

운영자들은 네트워크 설정 변경을 위한 수동 작업 및 프로세스로 인해 사용자 경험 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

◆포티넷 패브릭 관리 센터-네트워크관제센터(NOC), 네트워크 관제 프로세스를 자동화해 단순화시켜 = 포티넷은 포티모니터 및 포티에이아이옵스가 포함된 패브릭 관리 센터(Fabric Management Center - NOC)를 통해, 네트워크 관제 프로세스 업무를 단순화시켜 사용자 디지털 경험 모니터링 업무의 한계를 극복하도록 지원한다.

보안 중심의 네트워킹 접근방식을 적용한 ‘패브릭 관리 센터(Fabric Management Center - NOC)’는 이기종 및 분산 네트워크 전반에서 보다 용이한 관찰, 상관관계 분석 및 대응을 지원할 수 있다.

포티넷은 다년간 쌓아온 AI 및 ML 모델 구축 경험(하루 평균 1000억개 이상의 네트워크 보안 이벤트 처리)을 바탕으로 포괄적인 모니터링 및 자동화를 통해 네트워크 관제 프로세스를 단순화시킨다. 

- 가시성 향상 = 포티모니터는 네트워크 관제 팀이 디바이스, LAN, WAN 및 클라우드 엣지 전반의 넓은 범위에서 사용자의 애플리케이션 액세스 이상 징후를 탐지할 수 있도록 지원, 사용자의 디지털 경험 만족도 여부에 대한 가시성을 향상시킨다.

- 평균식별시간(Mean-Time-To-Identify, 이하 MTTI) 단축 = 포티에이아이옵스는 다양한 네트워크 도메인의 데이터를 상호 연관시켜 근본 원인과 이상 징후를 손쉽게 찾아내어 평균식별시간(MTTI)을 단축시킨다.

- 효율성 향상 = 포티모니터 및 포티(Forti) SOAR는 개방형 패브릭 에코시스템(Open Fabric Ecosystem)의 패브릭-레디(Fabric-Ready) 파트너사와 300 개 이상의 기능을 통합하고 사전 대응을 위해 자동화를 적용함으로써 네트워크 관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인다. 

존 매디슨(John Maddison) 포티넷 제품 총괄 선임 부사장은 “포티넷은 포괄적인 모니터링 및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는 패브릭 관리 센터(Fabric Management Center- NOC)를 구축하고자 노력해왔으며 이번 ‘포티모니터’와 ‘포티에이아이옵스’ 발표를 통해 이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기업은 디지털 경험과 비즈니스 결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 디지털 전환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관제 팀이 어디서나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높은 품질의 사용자 경험을 보장해야 한다. 네트워크관제센터(NOC)를 위한 일원화된 플랫폼에 통합된 최적의 도구를 보유하는 것은 복잡하고 다양한 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데 가장 중요한 사항”이라고 말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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