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1.24 일 09:53
뉴스
KB금융, ‘해빗 에코 얼라이언스’ 참여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 등 동참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12  10:45: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지난 11일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SK T타워에서 환경부, 서울시, SKT, 스타벅스코리아 등 총 23개 기관 및 기업과 함께 일상생활의 환경 보호 실천 및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을 위한 연합체 ‘해빗 에코 얼라이언스(ha:bit eco alliance)’ 출범식을 가졌다.

‘해빗 에코 얼라이언스’는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착한 습관을 정착시키고,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정부 및 지자체, 커피 프랜차이즈, 기업 등 민•관의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는 연합체다.

현재 KB금융그룹은 고객과 사회,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 캠페인 ‘그린 웨이브(Green Wave)’를 통해 ▲페이퍼리스(Paperless) ▲노 플라스틱(No Plastic) ▲세이브 에너지(Save Energy) 등 3대 테마를 중심으로 종이통장 및 플라스틱 카드 줄이기, 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이에 더해 앞으로는 ‘해빗 에코 얼라이언스’의 구성원으로서 그룹 사옥 카페 및 임직원의 친환경 프로젝트 참여, 친환경 금융상품 개발 및 우대혜택 제공 등 플라스틱 감축과 관련된 다양한 실천 방안을 추가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기후변화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KB금융그룹의 미션인 ‘세상을 바꾸는 금융’처럼 함께 바꿔나가는 미래를 위해 KB금융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그룹은 2030년까지 그룹의 탄소배출량을 2017년 대비 25% 감축 및 현재 약 20조원 규모의 ‘ESG 상품•투자•대출’을 50조원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KB 그린 웨이 2030’을 추진하고 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동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우리銀-삼성SDS, ‘마이데이터 구축’ 협상 결렬 원인은
2
KB저축은행, ‘온프렘-클라우드 융합’ 차세대 본격화
3
KB금융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억 기부
4
메타노니아-메이킹래빗, 전략적 제휴
5
[1보]우리銀-삼성SDS, ‘마이데이터 구축’ 협상 결렬
6
MSTR, ‘롯데컬처웍스’에 BI시스템 구축
7
삼성전자, ‘870 에보’ 글로벌 출시
8
국민은행, IT부문 ‘테크그룹’ 인사를 보면…
9
우리은행 ‘원 뱅킹’, ‘실손보험 빠른청구’ 출시
10
‘청소년의 멘토 KB!’, 진로동아리 성과 발표회 열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동기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김동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기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