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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트릭스코리아’ 공식 출범초대 서장원 대표 선임…‘XM 플랫폼’ 주력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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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0  15: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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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트릭스가 10일 퀄트릭스코리아 공식 출범을 알렸다.

퀄트릭스코리아(대표 서장원 www.qualtrics.com/kr)는 국내에 ‘퀄트릭스 XM 플랫폼(Qualtrics Experience Management-XM Platform)’을 선보인다. 

‘XM 플랫폼’은 피드백 수집 기술을 자동화된 통합 워크플로우에 결합해 조직의 모든 레벨에서 필요한 액션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객, 직원, 공급업체, 파트너사, 기타 이해관계자가 선호하는 채널을 통해 피드백을 쉽게 수집하고 고급 텍스트 및 음성 분석으로 고객의 피드백에 깊이 숨겨진 인사이트를 자동으로 추출할 수 있다.

아울러 강력한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 기술로 필요한 액션을 추천하고 가장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적임자에게 자동으로 전달한다.     

2019년 한국시장에 공식 진출한 퀄트릭스는 아시아 시장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퀄트릭스코리아 수장에 신임 서장원 대표를 선임했다.

현재 퀄트릭스코리아는 삼성SDS, 효성, 두산 등 여러 한국 대기업과 경험 관리 혁신의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성장하고 있는 고객 기반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브리짓 아치발드(Brigid Archibald) 퀄트릭스 아태 및 일본 지역 총괄 사장은 “조직 전체에 더욱 향상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는 기업이 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한다. 2021년에는 기업이 제안하는 가치에 더해 경험을 구축해온 기업이 확실한 경쟁 우위를 점하게 될 것”이라며 “한국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퀄트릭스코리아 출범을 시작으로 더 많은 한국 기업 및 정부 기관이 퀄트릭스의 경험 관리 플랫폼을 이용해 경험 관리를 혁신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장원 퀄트릭스코리아 대표는 “한국에서 ‘경험 관리’ 분야가 새로운 경쟁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이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시장의 기대치를 실시간으로 청취하고 이해하며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이 필요하다”며 “퀄트릭스는 액션을 통해 순추천고객지수(NPS, Net Promoter Score) 향상 및 수익증대와 같은 효과를 가져오는 검증된 솔루션으로 고용 유지 및 생산성 개선, 브랜드 인지도 향상, 제품 출시 기간 단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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