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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 ‘카타피’에 ‘엣지 컴퓨팅’ 제공글로벌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 기업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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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12  09: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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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 네트웍스(https://kr.limelight.com)는 12일 본사 발표를 인용, 글로벌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 기업 ‘카타피(Katapy, https://katapy.com)’와 엣지 컴퓨팅 서비스 제공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카타피는 최종 사용자를 위한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 향상 및 비용 절감, 증가하는 비디오 서비스 수요에 맞춰 원활한 확장을 위해 라임라이트의 엣지 컴퓨팅 및 CDN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우선, 카타피는 고객 서비스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자사의 OVP(온라인 비디오 플랫폼, Online Video Platform)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라임라이트 엣지 컴퓨팅 서비스를 채택했다.

라임라이트의 엣지 컴퓨팅은 원거리에 위치한 네트워크를 연결해야 하는 백엔드(backend) 인프라 관리 작업 및 관련 비용을 줄여주며, 최종 사용자의 미디어 관리 및 전송 작업을 라임라이트의 사설 파이버 네트워크와 분산된 엣지 데이터센터로 가져와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타피는 라임라이트의 ‘네트워크거점(PoP, Points-of-Presence)’에서 다양한 전용 물리적 서버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는 라임라이트 엣지 컴퓨팅 솔루션을 활용,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컴퓨팅 환경에 액세스할 수 있다.

덧붙여 카타피는 라임라이트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직접 액세스해 전세계 어디든 끊김없이 전송하며, 원활한 확장을 통해 올해에만 10배나 증가한 고객 기반을 원활히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엣지 컴퓨팅 서비스’는 전용 컴퓨팅 기능부터 서버리스 환경까지 다양한 범위를 지원하는 라임라이트 엣지 솔루션의 일부이다.

라임라이트의 모든 엣지 서비스는 1000 개 이상의 ISP와의 상호연결, 사설 IP 백본 및 CDN에 대한 직접적인 연결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최종 사용자는 콘텐츠가 소비되는 위치와 가장 가까운 로케이션에서 애플리케이션 및 코드를 손쉽게 구축하여 레이턴시(대기시간)와 비용을 줄이면서 최적의 고객 서비스를 보장할 수 있다.

스튜어트 비숍(Stuart Bishop) 카타피 공동 설립자는 “라임라이트는 엣지에서 컴퓨팅 및 전송을 지원하는 고성능 모델을 통해 레이턴시(대기시간) 및 비용을 줄이고, 원활한 확장을 통해 전세계에서의 성장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스티브 밀러 존스(Steve Miller-Jones) 라임라이트 엣지 전략 및 솔루션 아키텍처 담당 부사장은 “카타피는 온라인 비디오 전송 시에 엣지 컴퓨팅 솔루션의 여러 이점을 충분히 알고 있다. 자사의 강력한 엣지 컴퓨팅은 미래의 혁신, 고객 서비스 향상 및 성장을 지원한다”며 “카타피는 라임라이트의 엣지 기능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증가하는 고객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는 업계 선도 기업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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