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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넷백업 8.3’ 선보여랜섬웨어 레질리언스 강화,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 보호 등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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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31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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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코리아(대표 조원영 www.veritas.com/kr)는 지난 29일, 베리타스 넷백업 8.3(Veritas NetBackup 8.3)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로 베리타스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Enterprise Data Services Platform)은 한층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베리타스는 넷백업에 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Veritas Resiliency Platform)과 베리타스 클라우드포인트(Veritas CloudPoint)를 포함, 모든 위치에서 데이터를 보호하고 복구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레질리언스 기능을 갖춘 단일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에 따른, 베리타스 넷백업 8.3은 기업이 상황에 관계없이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의 레질리언스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즉,  기업은 넷백업 8.3의 혁신을 통해 단일 플랫폼에서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 전반의 관리를 표준, 리스크와 시스템 다운타임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특정 워크로드용 포인트 제품의 필요성을 줄이는 동시에 상당한 비용 절감을 실현할 수 있다.

- 넷백업 8.3 제공 이점 -

◆향상된 보안, 보호 및 복구 기능 통해 랜섬웨어 레질리언스 강화

- 보안 및 보호 기능 향상 

→ 넷백업 어플라이언스(NetBackup Appliance) 하드닝 및 넷백업 오픈스토리지 테크놀로지(NetBackup OpenStorage Technology)를 활용한 벤더 중립의 불변형 스토리지 통해 랜섬웨어 보호 확대

→ 2048비트 암호화를 지원하는 유연한 보안 인프라와 전사적 키 관리 시스템(Enterprise Key Management System)과 통합을 통해 선택권 제공

→ 역할 기반 접근 관리(Role-based Access Control)를 개선해 유연성 강화 및 역할 관리 간소화

- 복구 기능 향상 

→ 지속 데이터 보호(Continuous Data Protection)를 이용해 가상 머신의 개별 단위 복구를 제로에 가까운 복구 시점 목표(RPO) 및 효율적인 복구 시간 목표(RTO)를 제공하고 레질리언스 향상

→ 업무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사전 운영 테스트 통해 복구 절차의 효율성 및 효과 검증 가능

◆모든 주요 플랫폼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 보호 제공

- 베리타스 클라우드 포인트와 완벽하게 통합돼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에 강력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호 제공

- 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의 통합으로 ▲애저 스택(Azure Stack)에서 애저 스택 ▲애저 리전(Azure Region)에서 애저 리전 등을 포함해 클라우드에서 온프레미스나 클라우드 환경 어디로든 버튼식으로 간편하게 재해 복구 실행 가능 

- 클라우드로의 이동 및 클라우드 스토리지 티어 간 이동이 가능해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에서 원활한 워크로드와 데이터 이동성 지원

◆ 간소화된 단일 플랫폼의 확대 제공으로 기업 환경 전반에서 레질리언스 강화 

-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의 확대로 관리 툴의 사일로 문제 해결.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클라우드 보호, 워크로드 마이그레이션, 재해 복구 지원

- 넷백업에서 바로 클라우드로 보낼 수 있는 다이렉트 투 클라우드(Direct-to-Cloud) 티어링 통해 스토리지 효율성 극대화, 대역폭 요구사항 최소화 및 통합 인프라 비용 절감 지원. 넷백업을 활용해 단일 노드에서 다중 버킷, 스토리지 계층, 클라우드 환경의 데이터 관리 가능 

- 워크로드 범위 확대, 정책 및 스토리지 관리, 베리타스 앱타 IT 애널리틱스(Veritas APTARE IT Analytics)가 제공하는 향상된 인프라 가시성 등 통합된 관리 및 보고 기능을 기반으로 스토리지 비용 최적화 지원

◆향상된 워크로드 지원으로 현저한 성능 향상 및 운영 간소화

- VM웨어 v센터(VMware vCenter) 및 v클라우드(vCloud) 검색 속도가 50배 향상돼 대규모 환경의 검색 시간을 수 시간에서 분단위로 단축

- 리소스 자동 검색 및 로드 밸런싱으로 25% 더 빠른 동적 NAS 데이터 보호가 가능하고, 모든 넷백업 타깃에서 데이터 복원이 가능해 벤더 종속 제거

- 마이크로소프트 SQL(Microsoft SQL), 오라클(Oracle), 오라클 리얼 애플리케이션 클러스터 (Oracle Real Application Clusters)에 대해 규모에 관계없이 검색, 백업, 복구, 자동화에 대한 완전한 제어가 가능해 관리 간소화

리 캐스웰(lee Caswell) VM웨어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VM웨어는 클라우드 전반에 걸쳐 컴퓨팅 가상화에서 풀스택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로 기능을 빠르게 확장하고,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Mware Cloud Foundation)을 통해 기업에게 일관된 인프라와 운영을 제공하고 있다”며 “넷백업 8.3은 다양한 규모의 VM웨어 환경에 대한 유연한 복구 기능과 향상된 보호 기능을 제공 그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팍 모한(Deepak Mohan) 베리타스 제품 조직 총괄 수석 부사장은 “베리타스는 온프레미스, 물리적 및 가상 환경, 클라우드 및 컨테이너에 이르기까지 기업 IT 환경 전반을 아우르는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보호와 강력한 복구 옵션을 확장하고 있다. 증가하는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 데이터, 클라우드 및 보안 위협에 따라 기업의 환경이 점점 복잡해지고 있는 가운데, 넷백업 8.3은 확장성 및 안정성을 갖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기업의 IT 복잡성을 해소하고 데이터 관리를 간소화하는 베리타스의 전략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트너에 따르면, 베리타스는 ‘2020 가트너 매직 쿼트런드 데이터센터 백업 및 복구 솔루션(2020 Gartner Magic Quadrant for Data Center Backup and Recovery Solutions)’ 부문 리더로 선정됐으며, 지금까지 15회 리더로 인정받은 바 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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