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8.13 목 12:16
뉴스
티맥스AI, ‘지능정보산업협회’ 가입사업 기회 발굴 및 AI 생태계 조성 나서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7  09:17: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티맥스A&C의 자회사인 티맥스AI가 지능정보산업협회에 가입했다.

인공지능(AI) 플랫폼∙서비스 전문기업 ‘티맥스AI(TmaxAI)’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단법인 ‘지능정보산업협회’에 가입했다고 27일 밝혔다.

티맥스AI는 티맥스A&C의 자회사다.

올해 1월 티맥스오에스가 티맥스A&C로 사명을 변경하고 자회사 체제를 돌입할 때 AI 전문 기업으로 출범했다.

이번 지능성보산업협회 가입을 계기로 AI 정책 사업 참여∙AI 및 데이터 인재 양성 사업∙AI 수요 기업과의 협력 등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AI 기술은 티맥스가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미래 먹거리다.

실례로 티맥스는 지난 3월 광주광역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티맥스인공지능개발센터’ 광주법인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지역의 AI 산업 생태계 기반을 만들고 전문 인력을 육성하며 AI 산업 성장을 지원한다.

티맥스는 AI 기술을 플랫폼화∙서비스화 시켜 직관적으로 제공, 기업과 AI의 협업을 돕고자 한다. 

이해하기 어렵고 복잡할 뿐 아니라 단편적인 형태로 제공되는 현재의 AI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다.

시각 지능, 자연어 처리, 음성 지능 및 데이터 분석, 예측 등 핵심 AI 요소 기술이 모두 적용된 토탈 AI 엔진을 다양한 플랫폼에 탑재시켜 클라우드 기반의 AI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 하반기에는 위와 같은 AI 요소 기술 성능 고도화를 기반으로 제품 및 서비스의 다양성 확보에 나선다.

내외부 피드백을 기반으로 한 기능 개선∙지능정보산업협회를 포함한 다양한 기업 및 단체와 협력∙적극적인 사업 기회 탐색 등에 집중한다.

이 밖에도 티맥스AI는 AI 기술의 저변 확대 및 상용화 서비스 발굴을 통해 본격적인 AI 비즈니스의 초석을 마련한다.

김성종 티맥스AI 상무는 “지능정보산업협회는 티맥스가 다양한 AI 수요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지식과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되어줄 것”이라며 “이같은 기회를 자양분 삼아, AI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도 누구나 쉽게 AI를 활용할 수 있는 산업 환경을 만들고 국내 AI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동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초점>금융데이터 거래소 출범 3개월 성과를 보면…
2
“코로나 이후 프리랜서 경제 낙관적”
3
퀀텀 ‘액티브스케일’-‘빔 백업 및 복제’ 호환
4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20’ 스튜디오 오픈
5
OK저축은행 차세대 사업자 발표, “안하나 못하나(?)”
6
VM웨어,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공개
7
슈나이더, ‘갤럭시 VS 3상 UPS 전력 범위’ 확장 버전 출시
8
국민은행, ‘디지털자산’ 전략적 기술 협력
9
포티넷 ‘포티프록시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 美 DODIN APL 인증 획득
10
다임러, ‘IBM 퍼블릭 클라우드’ 성공 구축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동기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김동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기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