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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집콕’, ‘스마트 홈트레이닝’ 급증LG유플러스, 3월 기준 2만 5000명 이용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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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7  09: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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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R쇼핑’도 실제 구매 건수 450% 늘어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 www.uplus.co.kr)는 지난 2월과 3월의 스마트 홈트레이닝(이하 스마트홈트)ㆍU+AR쇼핑ㆍU+VRㆍU+ARㆍ지포스나우(GeForce Now) 등 5G서비스의 이용량이 1월 대비 크게 늘었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홈트’는 LG유플러스가 카카오 VX와 손잡고 요가, 필라테스, 스트레칭 등 250여 편의 운동 콘텐츠를 제공하는 홈트레이닝 전문 서비스다.

   
▲ LG유플러스는 지난 2월과 3월의 스마트홈트, U+AR쇼핑, U+VR, U+AR, 지포스나우 등 5G서비스의 이용량이 1월 대비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출처 : LG유플러스 제공)

인공지능(AI) 코칭과 ‘AR 자세보기’ 기능을 통해 운동 자세를 교정할 수 있다. 

스마트홈트의 3월 월 평균 이용자 수(MAU)는 1월 대비 38% 늘어났다. 이용자가 실제로 운동을 실행한 횟수는 두 배 이상 늘어난 약 3만건이었다. 

실제 집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이용자 수가 늘어났다는 반증이다.  

아울러 실감형 서비스를 TV홈쇼핑과 연결한 ‘U+AR 쇼핑’은 3월 이용자 수가 1월 대비 4배가 늘어났다.

U+AR 쇼핑은 스마트폰을 TV홈쇼핑 화면에 비추면 증강현실로 나타난 상품 정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실제 상품 구매로 이어진 사례도 1월 대비 450%가 늘어났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월 U+멤버십 혜택으로 개편한 뒤 홈앤쇼핑, 롯데홈쇼핑, GS SHOP 5% 상시할인, VVIP+ 고객 롯데홈쇼핑 7%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이용 실적을 성장시키고 있다.

향후 홈쇼핑 제휴사를 확대하고, 판매상품과 할인 혜택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3월 기준 ‘U+VR’의 월평균 이용자 수 1월 대비 30% 늘었다. 또한 시청 건수는 1월 대비 71%가 증가했다. 대용량이므로 5G 네트워크가 필요한 VR콘텐츠의 특성상 3월 U+VR 이용자들의 데이터트래픽(TB)도 40%가 늘어났다.

‘U+AR’ 서비스의 누적 이용자 수는 39만 2000명을 기록했고, 시청 건수는 누적 175만 건으로 1월 대비 22% 상승했다.

이 밖에도 5G 클라우드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GeForce Now)’는 1월 대비 3월 이용자 수가 140% 증가하고, 월간 총 플레이 시간도 약 130% 늘어났다.

4월부터는 U+5G 이용객 전원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지포스나우 베이직’ 상품을 통해 이용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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