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4.5 일 09:59
뉴스
뉴타닉스, ‘코로나19’ 대응 기업 지원 가속화자이 프레임에 접근 가능한 아시아 리전 확대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7  09:33: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타닉스 코리아(지사장 김종덕)는 지난 26일 본사 발표를 인용,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반에 걸쳐 가상 데스크톱 서비스 ‘자이 프레임(Xi Frame)’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자이 프레임’은 가상 데스크탑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나 플러그인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환경에서 유연성, 안전성, 보안 및 접근성을 제공한다.

이 자이 프레임은 개인, 조직, 고객 및 파트너들에게 클라우드 기반의 가상화된 업무 공간을 제공하며, 짧은 시간 내에 구동된다.
장소와 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데스크탑, 파일, 네트워크에 안전하게 접속할 수 있다.

이번 발표에서 뉴타닉스는 아시아 지역 5개 클라우드 리전을 자이 프레임 솔루션 접속 지점으로 새롭게 추가했다.

한국에서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서울 리전,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 서울 및 부산 리전 등 총 3곳이 포함됐다.

나머지 두 곳은 호주(MS 애저)와 일본 오사카(GCP)다.

뉴타닉스의 이번 결정은 코로나19가 아시아 및 글로벌 경제에 점점 더 심대한 타격을 입히는 가운데 이뤄졌다.

아시아 기업은 서비스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클라우드 기반 재택근무 서비스를 보다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뉴타닉스 자이 프레임은 아시아 지역 25개 AWS, GCP, MS 애저 데이터센터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기업은 개선된 서비스 접근성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효율성과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전 세계적으로 자이 프레임 솔루션이 지원되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총 63곳이다.

니콜라 보지노빅(Nikola Bozinovic) 뉴타닉스 데스크톱 서비스 부문 총괄 겸 부사장은 “뉴타닉스는 아시아 기업들이 현 상황을 극복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자이 프레임 서비스 확대를 위해 빠르게 접근 지점을 늘린 것은 급변하는 상황에 거의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는 뉴타닉스의 클라우드 기반 웹스케일 솔루션 역량을 대변한다”고 강조했다.

매트 영(Matt Young) 뉴타닉스 아태지역 수석 부사장은 “아시아 기업 임직원의 사무실 통근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뉴타닉스는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사무실과 같은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기업들이 필요한 솔루션에 최대한 쉽게 접근해 예측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안전을 유지하고 생산성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앞서 뉴타닉스는 최근 아시아 기업들을 대상으로 자이 프레임 30일 무료 서비스를 사용자 수 제한 없이 제공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동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금융권 ‘오라클 리스크’ 대책 마련 분주…KB도 갈등
2
OK저축은행, 차세대시스템 구축 RFP 발송
3
“난파선에 올라탄 선장”…“오히려 그게 더 좋아”
4
KT, 신임 구현모 대표 선임
5
LG유플러스-쌍용차-네이버, ‘인포폰’ 출시
6
LG유플러스-세이프티랩-다우코리아, MOU
7
KT, ‘아이엠 슈퍼브이알’ 후원
8
SC제일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 개편
9
KT, '코로나 19' 대응 멤버십 혜택 강화
10
‘티맥스 인공지능 개발센터’ 광주 법인 설립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동기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김동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기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