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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해운, 뉴타닉스 HCI 도입인프라 복잡성 70% 감소 등 효과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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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5  14: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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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닉스 코리아(대표 김종덕)는 SK해운(대표 황의균)이 뉴타닉스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를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1982년 설립된 글로벌 해운 기업 SK해운은 원유, 석유, LPG, LNG 등 천연 자원 운송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SK해운은 매 왕복 운행마다 약 330m 길이의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이 30만 톤에 달하는 천연 자원을 운송하는 등 대규모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뉴타닉스 도입 이후, SK해운은 인프라 복잡성이 약 70% 감소하고 IT 지출을 67% 가량 절감하는 등 관리 및 비용 효율성을 대폭 개선했다.

아울러 SK해운은 HCI의 효율성을 바탕으로 인력 운용을 최적화했다.

인프라 유지 보수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던 IT 인력이 부가 가치 창출 서비스 및 전략 수립에 역량을 집중해 당사가 디지털 리더로 거듭나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김종덕 뉴타닉스 코리아 지사장은 “SK해운은 해운업계가 비즈니스 불확실성을 해소하고자 하는 가운데,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전통적인 방식의 산업이 고도화된 기업의 요구사항, 비용 및 경쟁자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면서 SK해운과 같은 업계 리더들이 기존의 틀을 깨고 발전을 도모하는 좋은 예시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곽동호 SK해운 IT기획팀 팀장은 “뉴타닉스는 IT 인프라에 혁신을 불러왔을 뿐 아니라 IT 인력들이 비즈니스에 공헌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 앞으로도 뉴타닉스가 우리와 함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과 빠른 신기술 도입을 계속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과 수익을 창출하는데 있어 도움을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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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현
정확한
테스트를
위해

(2020-02-25 15:51:29)
우현
111
(2020-02-25 15:41:26)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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