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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칼럼
티맥스, 신입 연구원 300명 대거 채용입사 1년 후 인사평가 우수자에게 주식 제공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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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4  02: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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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맥스소프트 채용공고 홈페이지 갈무리.

티맥스3사(티맥스소프트, 티맥스데이터, 티맥스A&C)는 올해 R&D 전 분야에 걸쳐 대규모 신입 연구원 300여 명을 채용해 미래 신기술을 선도할 핵심 전문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올해 티맥스는 대규모 채용을 시작으로 AI∙클라우드 사업 본격화에 나선다.

최근 티맥스는 티맥스오에스의 사명을 티맥스A&C로 변경하고 AI, 클라우드, OS(운영체제), 오피스(Office), 스페이스(Space) 등에 특화된 5개의 자회사를 설립했다.

티맥스소프트와 티맥스데이터 역시 기존 제품을 클라우드 환경에 적용하며 플랫폼∙서비스 영역을 강화하고 있다.

신규 및 경력 채용을 통해 티맥스는 3사 및 티맥스A&C 산하 자회사의 외연을 확대한다.

특히 AI∙클라우드 전문가를 육성 및 영입해 신사업에 총력을 기울인다.

인재 확보와 맞춤형 교육, 각 제품에 특화된 연구개발∙마케팅 등을 기반으로 AI∙클라우드 영역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클라우드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돌입한다.

티맥스는 연구원들에게 1인 1연구실 또는 2인 1연구실을 제공해 창의성과 집중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내 건강관리실에는 전문 마사지사가 상주해 임직원과 그 가족들에게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뿐만 아니라, 2016년 3월에는 ‘티맥스 사랑 어린이집’을 개원해 임직원들에게 일과 육아, 가정의 균형 있는 생활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1대 1 퍼스널 트레이닝이 가능한 사내 피트니스 센터가 있으며, 연구소 근처에는 사택이 마련되어 있어 연구원들의 편안한 주거생활을 돕는다.

연구소 내에는 편의점, 북카페, 식당 등의 편의시설이 입점해 있으며, 만 3년 이상 근무 시 1개월의 ‘리프레시’ 휴가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신규 입사자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신입∙경력 입사자들의 IT 통합 역량을 제고하고, 수준 높은 세미나 및 자유로운 토론 문화로 개인의 연구개발 잠재력을 극대화한다.

이형배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공채 폐지∙소규모 선발 채용 트렌드 속에서 티맥스의 대규모 채용은 티맥스가 인재 중심 경영을 통해 AI∙클라우드 영역에서 리더십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다”라며 “AI와 클라우드의 분야별 인재를 확보하고 육성해 강력한 IT 인재들과 함께 AI∙클라우드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티맥스소프트 홈페이지(https://kr.tmaxsof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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