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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스템-엔제로, MOU 체결자율협력주행 및 커넥티드카 플랫폼 공동 개발 등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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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6  09: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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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엔제로 정의용대표, 장종준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 장종준대표는 최근 ‘자율협력주행 및 커넥티드카 플랫폼 공동개발’ 등을 골자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출처 :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 제공)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는(대표 장종준, 이하 펜타시스템)은 교통IT 전문기업 엔제로(대표 )와 ‘자율주행기반 V2X for 커넥티드카 플랫폼 개발 및 사업화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펜타시스템은 지자체 자율협력주행(C-ITS) 사업으로, 엔제로는 자율주행 실험도시 사업을 통해서 교통빅데이터 허브 구축 및 통신모듈 연동,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교통혼잡 및 사고 예측 모형 개발 등을 수행한 전문기업이다.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두 회사는 빅데이터 기반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제 및 운영을 위한 백엔드시스템과 AI기반의 차량을 위한 정비/진단, 차량 추적, 차량 간(V2V)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론트엔드 서비스, 5G 및 V2X통신 기반의 각종 센서 및 네트워크를 포괄하는 시스템 기반의 구축을 목표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각론에 있어, 두 회사는 ▲V2X 포(for) 커넥티드카 플랫폼 기반 빅데이터 플랫폼 공동 개발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V2X 기반 커넥티드카 플랫폼과 교통관제 통합솔루션 관련 기술 개발 ▲V2X 기반 커넥티드카 플랫폼 기술을 선도하기 위한 연구 인력 교류와 기술사업화 협력 ▲공동 목적에 부합하는 사업과 업무 협력 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장종준 펜타시스템 대표는 “자율협력주행에서 가장 중요한 ‘데이터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딥러닝 기반의 영상처리 및 분석, 객체 추출 및 인식 관련 플랫폼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서비스 개발을 통한 스마트 모빌리티(MaaS : Mobilty as a Service)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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