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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AWS 지원 ‘동적 클라우드 보안’ 확장‘포티게이트’ 등 3rd party 프레임워크와 통합 제공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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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3  09: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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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코리아(대표 조원균 www.fortinet.com/kr)는 13일,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보안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포티넷 동적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포티넷은 최근 발표된 AWS 클라우드포메이션 서드-파티 리소스 제공업체 ‘프레임워크(AWS CloudFormation third-party resource provider framework)’와 자사의 포티게이트-VM(FortiGate-VM)을 통합했다. 

주요 확장 내용을 보면, 우선, 포티넷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은 아마존 VPC 잉그레스 라우팅(Amazon VPC Ingress Routing)의 향상된 기능을 지원, 기업이 포티넷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허브(Fortinet Cloud Security Services Hub)에서 대규모로 시스템을 구축,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복잡한 라우팅 문제와 네트워크 주소 변환 체계가 제거되며, ‘포티게이트(FortiGate)-VM’ 차세대 방화벽, ‘포티웹(FortiWeb)-VM’, ‘포티메일(FortiMail)-VM’과 같은 다양한 포티넷 보안 제품에 대한 선택적인 인바운드 트래픽 라우팅 및 배포가 가능해진다.

포티넷은 새로운 AWS WAF v2 API에 적용할 수 있는 AWS WAF를 위한 새로운 매니지드 룰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WAF 룰셋(rulesets)을 결합, 각 애플리케이션의 보안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WAF 보안 정책 개발 시에 기업에게 보다 높은 유연성을 제공한다.

앞서 설명한 대로, ‘포티게이트-VM’은 ‘AWS 클라우드포메이션 서드-파티 리소스 제공업체 프레임워크(AWS CloudFormation third-party resource provider framework)’와 통합됐다.

포티넷은 AWS를 통해 보안 정책, 관리자, 네트워크 라우팅 및 기타 클라우드 보안 운영을 자동화한다.

새로운 통합 기능은 설정에 대한 매뉴얼(수동) 수정 방식을 간편화하고, AWS 환경에서 리소스를 원활하게 생성, 업데이트, 삭제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존 매디슨(John Maddison) 포티넷 CMO 겸 제품 총괄 선임 부사장은 “클라우드는 많은 비즈니스-크리티컬한 이점을 제공한다. 그러나 클라우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최적의 보안 솔루션을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기업이 점점 더 많이 AWS를 활용함에 따라, 클라우드 기반의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우리의 협업은 기업들의 보안을 더욱 강화화면서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모든 이점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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