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14 목 16:25
뉴스
우리은행, ‘대환대출 플랫폼’ 서비스 시행피노텍, 기업은행 협업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6  17:23: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금융위원회에서 지정대리인으로 선정한 핀테크기업 피노텍(대표 신현욱)과 협업을 통해 은행간 ‘대환대출 플랫폼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에 참여하는 은행은 참여은행간 대환대출 취급시 상대은행의 대출 상환금 조회와 상환을 실시간으로 할 수 있다. <그림 ‘대환대출 플랫폼 서비스 구조도’ 참조>

   
▲ 그림 ‘대환대출 플랫폼 서비스 구조도’.(출처 : 우리은행 제공)

기존에는 금융서비스 이용자가 우리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타행의 대출을 상환할 경우, 상대은행에 직접 방문해 대출을 상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번 ‘대환대출 플랫폼’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이같은 불편함 뿐만 아니라 대출금 미상환 리스크도 줄일 수 있게 된다.

현재 우리은행과 기업은행이 대환대출 플랫폼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으며, 두 은행 모두 상대은행의 가계 신용대출만 상환 가능하다. 

참여은행, 대환 가능한 대출의 종류 및 거래채널 등은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동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1400억 규모 신한-오렌지라이프 IT통합 본격화
2
<초점>“인공지능 IT시스템의 자산 가치를 평가해 보니…”
3
U+tv, ‘뮤지엄나이트’ 체험 행사 마쳐
4
<초점>제주은행 차세대 IT, 핵심 전략을 보니…
5
KT, ‘AI 활용 빌딩 에너지’ 운영
6
국민은행, 허인 은행장 재선임
7
데이터 없어도 쓰는 ‘U+카카오내비’ 나와
8
동양네트웍스, 한국예탁결제원 사업 수주
9
우리에프아이에스, ‘으뜸상’ 수상
10
KT, 3분기 6조 2137억 매출 달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시현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박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시현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