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14 목 16:25
뉴스
몽고DB-알리바바, ‘클라우드 파트너십’ 체결DBaaS 솔루션 광범위하게 사용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31  12:18: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몽고DB(NASDAQ: MDB)가 사용자에게 공인된 ‘서비스로서의 몽고DB(MongoDB-as-a-Service, 이하 몽고 DBaaS)’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알리바바 그룹의 데이터 인텔리전스 중추 ‘알리바바 클라우드(Alibaba Cloud)’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사용자는 전 세계 알리바바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통해 이 관리형 상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버그 수정 및 지원을 통해 현재 및 향후 버전의 몽고DB 사용자를 위한 전반적인 관리와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다중 문서 ACID 트랜잭션, 집계 파이프라인 유형 변환, 논-블럭킹 세컨드리 노드 리드, 변경 스트림 기능, 40% 빠른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등의 몽고DB 기능이 알리바바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지원된다. 

몽고DB 4.2의 출시와 함께 알리바바 클라우드 사용자는 분산 트랜잭션, 클라이언트 측 필드 레벨 암호화, 와일드카드 인덱스, 주문형 구체화된 뷰 등의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데브 이티체리아(Dev Ittycheria) 몽고DB 회장 및 최고 경영자는 “중국은 가장 큰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시장 중 하나일 뿐만 아니라 몽고DB를 가장 많이 채택한 시장 중 하나이다. 몽고DB 차세대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의 전 세계적 인기와 함께 실제로 지난 4년 동안 몽고DB는 중국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된 바 있다”고 말했다. 

이티체리아 회장은 이어 “이제 중국 본토에서 유일하게 공인된 몽고DB DBaaS에 다양한 규모의 고객이 접속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페이페이 리(Feifei Li) 알리바바 그룹 부사장,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부문 사장 및 선임 연구원은 “몽고DB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 높은 데이터베이스이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고도화된 커뮤니티 및 엔터프라이즈 버전의 몽고DB를 통해 오픈소스 개발자부터 다양한 규모의 기업 IT 팀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고객의 요구를 실현할 수 있다”며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데이터 분석 능력과 몽고DB와 협력을 통해 기업이 비즈니스에서 더 많은 통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동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1400억 규모 신한-오렌지라이프 IT통합 본격화
2
<초점>“인공지능 IT시스템의 자산 가치를 평가해 보니…”
3
U+tv, ‘뮤지엄나이트’ 체험 행사 마쳐
4
<초점>제주은행 차세대 IT, 핵심 전략을 보니…
5
KT, ‘AI 활용 빌딩 에너지’ 운영
6
국민은행, 허인 은행장 재선임
7
데이터 없어도 쓰는 ‘U+카카오내비’ 나와
8
동양네트웍스, 한국예탁결제원 사업 수주
9
우리에프아이에스, ‘으뜸상’ 수상
10
KT, 3분기 6조 2137억 매출 달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시현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박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시현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