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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E-VM웨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협력‘그린레이크’, ‘시너지’-클라우드 파운데이션 통합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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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1  11: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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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E는 VM웨어와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서비스형(as-a-Service) 모델로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두 회사는 HPE 그린레이크(GreenLake) 및 HPE 시너지(Synergy)를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과 통합, 기업이 두 회사의 애플리케이션, 툴, 데이터인플레이스(Data in-place) 기능을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 HPE 그린레이크를 통해 두 회사 이용 기업은 완전관리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량 기반 비용 책정으로 총소유비용(TCO)을 최대 30%까지 절감하고 새로운 IT 프로젝트 배치 속도를 최대 65%까지 높일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향상된 솔루션은 온, 오프 프레미스 데이터센터를 넘나드는 호환성과 간편한 운영은 물론 가상머신(VM) 컨테이너 지원도 가능하다. 

따라서 기업은 민첩성 및 결합성, 인프라 관리를 넘어 혁신을 위한 리소스 전환 역량 등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대폭 향상된 가치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클라우드 경제성 = HPE 그린레이크를 통해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을 관리하면 시시각각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에 최적화된 리소스 관리가 가능하다. 

기업은 사용량 기반으로 비용을 지불하며 미리 사용량을 계획, 오버 프로비저닝을 회피하고 TCO를 절감할 수 있다. 

◆속도 및 민첩성 = HPE 그린레이크 및 HPE 시너지를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과 통합, 기업이 투자 비용을 회수하는 시간을 단축시킨다. 

HPE 시너지 기반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는 기업은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리소스를 자유자재로 구성할 수 있다. 

필요시 리소스 확장도 가능해 IT 담당자와 개발자는 새로운 리소스를 빠르게 돌려 애플리케이션 프로비저닝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다. 

HPE 그린레이크의 사용량 측정 및 용량 관리 기능을 활용하면, 각 워크로드에 필요한 리소스를 불과 수 분만에 배치 가능해 전 세계 IT 프로젝트의 배치 시간을 최대 65%까지 단축한다.

◆제어, 보안 및 워크로드 최적화 = 기업은 HPE ‘라이트 믹스 어드바이저(Right Mix Advisor)’를 통해 퍼블릭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전환할 워크로드 및 어플리케이션을 구분할 수 있다. 

또한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워크로드를 어떻게 이동시켜야 할지 확인 가능하다. 

HPE ‘라이트 믹스 어드바이저’는 기업이 IT 운영, 정책 및 절차를 지속적으로 제어하고 성능을 향상시키며 각 워크로드에 대한 비용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이터 기반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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