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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현대증권, 안전한 금융 서비스 환경 구축시만텍 ‘DLP’ 및 ‘NAC’ 솔루션 도입, 정보 가시성 확보 및 정보 유출 경로 차단
박시현 기자  |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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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08.11  14: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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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대표 최경수, http://www.youfirst.co.kr)이 시만텍의 DLP(데이터손실방지) 및 NAC(네트워크접근제어) 솔루션을 도입해 사내 정보 보호 및 네트워크 보안 인프라를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만텍코리아에 따르면 현대증권은 내부 핵심정보 유출 및 네트워크 보안 위협에 대한 더욱 효과적인 보안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시만텍 DLP’ 솔루션과 ‘시만텍 NAC’ 솔루션을 도입했다.

◆중요 정보에 대한 가시성 확보 및 정보 유출 가능성 최소화 = 현대증권은 이러한 솔루션의 구축으로 사내 중요정보에 대한 가시성 확보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영역에서의 정보 유출 경로 차단과 예방 등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현대증권 인프라 시스템부 김명환 차장은 “현대증권은 네트워크 보안을 비롯해 사내 정보 유출 및 보안 위협에 대한 기술 관리적 차원에서 안정적인 보안 시스템 마련이 절실했다”며, “‘시만텍 DLP’와 ‘시만텍 NAC’ 도입 후 전반적인 보안 인프라 강화뿐만 아니라 ‘시만텍 프로텍션 센터’를 통해 이미 구축된 ‘시만텍 엔드포인트 프로텍션’과 통합 운영할 수 있어 최소의 인원으로 다양한 보안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기존에 사내 중요 정보의 이용자 및 이용 현황에 대한 확인이 불가능했던 현대증권은 ‘시만텍 DLP’ 도입 후, 컨텐츠 기반 탐지 기능을 이용해 중요한 정보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이용 현황을 모니터링함으로써 정보 유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고객, 브랜드 및 지적 자산을 보호하고 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을 보다 효과적으로 충족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시만텍 DLP’를 활용해 주전산기, HTS 및 기타 개발 소스의 유출을 방지하고 매일 새벽 고객정보와 직원정보를 업데이트하는 한편, 메일 및 메신저 등 정보의 흐름을 모니터링해 정보 이용자에게 이메일로 현재 모니터링된 사항을 자동으로 전달해 임직원들의 보안의식을 높이는 효과도 거뒀다. 여기에다 엔드포인트에 설치해야 할 여러 보안 모듈을 기존에 도입한 통합 보안 솔루션 ‘시만텍 엔드포인트 프로텍션’과 통합해 시스템 성능을 최적화했다.

현대증권은 ‘시만텍 NAC’ 도입 이후 엔드포인트 기기 보안 프로그램의 최신 업데이트 설치 유무는 물론 현재 구동되고 있는 상태까지 전사적 보안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악성코드 감염, 보안정책 미준수 사용자의 네트워크 접근을 불허함으로써 네트워크 무결성을 확보하고 엔드포인트 기기를 통한 정보유출을 방지하는 효과도 얻고 있다. 이는 USB 메모리, CD드라이브 등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시만텍NAC’의 매체제어 기능을 활용, 관리가 까다로운 엔드포인트 기기의 보안성을 한층 높인 것이다.

◆시스템 무결성 준수 및 운영 인력 투입 시간 50% 감소 = 2008년부터 모든 단말기를 윈도우 액티브 디렉토리(Windows Active Directory)에 등록시켜 정책적으로 화면보호기, 비밀번호 변경 등 PC보안을 유지해온 현대증권은 ‘시만텍 NAC’의 응용프로그램 제어 기능을 활용해 불법소프트웨어 및 사용 금지 프로그램에 대한 사내 컴플라이언스 준수율을 향상시켰고, 액티브 디렉토리에 미 가입된 PC에 대해서도 ‘시만텍NAC’를 통하여 PC보안 정책을 유지한 결과 무결성에 위반되는 시스템을 처리하는 인력 투입 시간을 최대 50%나 감소시키는 효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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