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22 금 13:37
뉴스
세일즈포스, ‘디지털 커머스’ 부문 리더에…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인용 발표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0  10:4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세일즈포스가 4년 연속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디지털 커머스 부문의 리더로 선정됐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는 시장과 산업별 디지털 커머스 활동을 돕는 13개의 글로벌 디지털 커머스 플랫폼을 분석했으며, 플랫폼의 기술 혁신 정도와 미래 시장의 판매자 및 고객의 니즈 충족 역량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이번 매직 쿼드런트 선정 과정에서 가트너가 분석한 플랫폼은 세일즈포스 ‘커머스 클라우드’로, 이 솔루션은 브랜드가 모바일, 웹, 소셜, 오프라인 상점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통합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커머스 클라우드’에 탑재된 아인슈타인 AI는 브랜드의 인게이지먼트 향상, 브랜드 전환, 매출 증대, 고객 충성도 향상 등과 같은 활동에 필요한 인텔리전스와 인사이트를 제공해 주문처리, 고객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각 여정상의 맞춤형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가트너는 ‘디지털 커머스 플랫폼’을 고객의 구매 여정상의 인터렉션과 셀프서비스 경험을 통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기술이라고 정의했으며, 고객이 구매 결정을 내리는데 필요한 제품 가격, 카탈로그 탐색, 제품 페이지, 장바구니, 결재, 고객 계정 관리 등의 셀프서비스와 커머스 경험을 지원할 수 있는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이크 미쿠치(Mike Micucci) 세일즈포스 커머스 클라우드 부문 CEO는 “브랜드는 시장이 요구하는 프리미엄 디지털 커머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AI 기반의 커머스 플랫폼을 필요로 한다”며 “세일즈포스 커머스 클라우드를 통해, 기업은 성공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기업 규모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는데 필요한 인텔리전스, 툴, 에코시스템을 갖출 수 있다”고 언급했다.

손부한 세일즈포스 코리아 대표는 “기존에는 영업자동화 분야의 리더로 알려져 있던 세일즈포스가 점차 서비스, 마케팅 분야를 넘어 커머스 분야에서도 글로벌 트랜드 세터로 자리하고 있다”면서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니즈는 물론, 판매자들의 판매 여정 품질 향상을 통해 B2B, B2C 분야 모두에서 고객 성공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동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OK저축은행 차세대 IT개발, 백지화 수순 가나
2
<초점>은행권 창구 업무 혁신 가속화되나
3
LG히다찌, KEB하나은행 ‘AML’ 개선 구축
4
티맥스오에스-틸론, ‘PC 없는 업무 환경’ 협력
5
KT-코어라인소프트, MOU
6
LG유플러스, 고효율 ‘LTE-R’ 기술 검증
7
LG U+, “5년간 2조 6000억 투자” 발표
8
‘U+MVNO 파트너스’, 2200여개 판매대 설치
9
KT-금호고속, ‘VR 서비스’ 협력
10
우리은행, 성과평가제도 ‘KPI’ 전면 개편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시현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박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시현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