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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 네트웍스, ‘CDN’ 부문 리더 기업에…‘IDC 마켓스케이프 보고서’ 인용 발표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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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9  10: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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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 네트웍스(https://kr.limelight.com)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DC가 최근 발표한 ‘IDC 마켓스케이프: 2019년 전세계 상용 CDN 공급업체 평가(IDC MarketScape: Worldwide Commercial CDN 2019 Vendor Assessment)' 보고서에서 ‘리더(Leader)’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가산 압도(Ghassan Abdo) IDC의 가상화 및 CDN, WW 통신을 총괄하는 연구 부사장은 “라임라이트는 디지털 콘텐츠 전송 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확장해 왔으며, 그 결과 서브-세컨드(1초 미만) 라이브 스트리밍, 높은 캐시히트율, 낮은 비디오 리버퍼율 등의 중요한 차별화 요소를 만들어냈다. 또한 광범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라스트마일(사용자에 가장 근접한) 네트워크 성능 및 지역적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IDC는 마켓스케이프 분석에서 라임라이트의 고품질/가격 비율을 핵심 강점으로 언급했으며, 컨텐츠 전송 및 엣지 서비스를 위한 라임라이트의 고밀도 사설망의 지속적인 용량 확장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아울러 WebRTC, HLS, CMAF, 통합 DRM 패키징 및 통합 비디오 플랫폼을 포함한 저-지연 비디오 스트리밍 전송 형식에 대한 라임라이트의 투자를 인정했다. 

에릭슨(Ericsson)의 엣지 그래비티(Edge Gravity)와 독점적인 파트너십과 1000개 이상의 ISP 네트워크에 대한 광범위한 액세스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밥 렌토(Bob Lento) 라임라이트네트웍스의 CEO는 “우리는 매순간 엣지 지원 서비스를 통해 최고의 고객 경험을 구현하고 있다. 또한, 우리는 글로벌 사설망을 구축하고 저-지연 비디오와 엣지 솔루션을 혁신해 온라인 콘텐츠를 보다 빠르고 안정적이며 고품질로 전송하고자 하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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