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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모든 클라우드 ‘VM웨어’ 운영 지원‘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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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9  16: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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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대표 조원영 www.veritas.com/kr)가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Enterprise Data Services Platform)’이 온프레미스 및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을 포함한 모든 주요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VM웨어 환경에서 운영 가능하다고 밝혔다. 

VM웨어 사용자는 베리타스의 통합 솔루션을 사용, 애플리케이션 레벨에서 비즈니스 크리티컬 서비스의 가용성을 관리하다. 

아울러 VM웨어가 실행 중인 위치 또는 클라우드 종류에 관계없이 개별 단위 또는 확장 가능한 복구를 통해 유연하게 데이터를 보호하며, 인사이트를 확보해 단일 뷰에서 전체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관리를 최적화할 수 있다.

베리타스는 최근 기업의 IT 데이터 및 인프라 관리의 복잡성을 해소하기 위해 핵심 기술을 통합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을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가용성, 보호, 인사이트를 제공해 기업이 온프레미스, 가상 환경 및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데이터 증가 관리, 랜섬웨어 공격에 대한 복구, 운영 효율성 향상, 컴플라이언스 준수 입증을 지원한다. 

그렉 휴스(Greg Hughes) 베리타스 CEO는 “베리타스는 VM웨어 기반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 최상의 레질리언스 수준과 인프라 유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며, “넷백업 8.2의 VM웨어용 에이전트리스 아키텍처와 API 우선 접근 방식은 모든 환경에서 완전히 자동화된 데이터 보호와 마이그레이션, 조정(Orchestration) 및 복구를 실현한다”고 말했다.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은 넷백업의 핵심 기능을 기반으로 한다. 

베리타스 인포스케일(Veritas InfoScale), 앱타 IT 애널리틱스(APTARE IT Analytics) 등 검증된 기술을 포함하고 있으며, 기업이 필요할 때 데이터에 액세스함은 물론 분석 기능, 완벽한 보호 및 복구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에 걸친 애플리케이션 레벨 가용성 관리 기능 확장 = 기업은 최고 수준의 애플리케이션 가용성, 유연성 및 성능을 필요로 하지만 이를 이기종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현하기란 쉽지 않다. 

성공적인 구현을 위해서는 기업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간단하고 확장 가능한 동시에 탄력적인 방식으로 이러한 기능이 제공돼야 한다. 

‘베리타스 인포스케일’은 애플리케이션 레벨까지 가용성 관리를 확장해 VM웨어 인프라를 강화한다. 

가용성 수준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멀티클라우드 또는 기타 환경 전반에서 작동하는 애플리케이션의 마이그레이션과 이동성을 지원한다. 

◆단일 뷰에서 가상 머신 및 클라우드 인스턴스에 대한 분석 및 운영 인사이트 확보 = 베리타스는 앱타를 통해 단절된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IT 환경 전반에 대한 데이터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기업은 운영상의 민첩성 확보를 위해 IT 환경의 모든 측면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어야 한다. 

앱타를 활용해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단일 인터페이스의 가시성을 확보함으로써 컴퓨팅 및 스토리지는 물론, 백업까지 시각화가 가능하다. 

아울러 VM웨어 v리얼라이즈 오토메이션(VMware vRealize Automation) 및 v리얼라이즈 오케스트레이터(vRealize Orchestrator)의 기본 통합은 기업이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데이터 보호 및 인사이트를 쉽게 구축하고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일 통합 창에서 온프레미스, AWS 클라우드 또는 네이티브 AWS 환경을 위한 성능 및 비용 최적화를 확보하는 데 필요한 심층적 인사이트를 쉽게 관리할 수 있다.

◆위치와 관계없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의 데이터를 개별 단위 또는 확장 가능한 방식으로 복구 최적화 = 온프레미스 또는 클라우드 등 데이터 위치에 관계없이 데이터의 보호 및 복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업은 하이브리드 IT 환경에서 확장 가능하고 간소화된 방식으로 작업하면서 엄격한 서비스 레벨을 충족할 수 있어야 한다. 

넷백업은 500개 이상의 워크로드를 지원하고 150개 이상의 스토리지 타깃(60개는 클라우드에 위치)에 액세스해 해당 요구사항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최신 넷백업 8.2는 기업이 가상 디스크 이미지를 마운트하지 않고도 개별 개체 단위로 손쉽게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복구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준다. 

확장 가능한 방식의 복구 자동화 및 조정을 통해 대폭 향상된 비즈니스 레질리언스와 안정적인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도 지원한다.

글로벌 대체투자 자산운용사 오크트리 캐피털 매니지먼트(Oaktree Capital Management)의 우만 바사르(Umang Bhavsar) 수석 부사장은 “베리타스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은 필수적인 보호, 향상된 가용성 및 심도 깊은 인사이트를 제공해 기업이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하고 컴플라이언스 준수를 보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클라우드 환경에 이같은 다계층 기능을 구현하면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을 항시 보호하고 가용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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