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8.24 토 19:47
뉴스
피플펀드, ‘파이콘 한국 2019’ 후원‘추천연금제도’ 운영…우수인재 채용도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6  10:50: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핀테크 스타트업 피플펀드(대표 김대윤)가 ‘파이콘 한국 2019’ 행사를 후원하고, 우수 개발 인재 채용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파이콘 한국 2019’는 ‘케넥트 더 파이써니스타스(Connect the Pythonistas)’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분야에서 파이썬을 사용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교류의 장이다. 

파이콘 행사는 세계 각국의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 커뮤니티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비영리 콘퍼런스이다. 

‘피플펀드’의 모든 코어시스템이 파이썬으로 구축된 만큼, 파이썬 개발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와 심도 있는 지식 공유를 통해 파이썬 생태계 발전에 도모하고, 파이썬 커뮤니티의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자 2015년에 첫 연사 참여를 시작으로 2017년부터 3회째 후원사로 나서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피플펀드 개발자 5명이 세션의 연사로 참여, 파이썬 언어,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사례와 구현 원리 등을 공유한다. 

17일과 18일 양일간 운영되는 후원사 부스에서는 핀테크에 관심있는 개발자들을 위한 채용상담도 진행돼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개발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아울러 피플펀드 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2019년 7월 11일 달성된 누적취급액 5000억원의 정확한 시간을 맞추는 당첨자에게는 ‘보스(BOSE) 헤드폰’, ‘스타벅스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섬기 피플펀드 개발책임총괄 CTO는 “피플펀드 제품의 초창기 코어 시스템 개발부터 은행, 여타 금융 플랫폼 등과의 연동, 데이터 분석 등 전 분야에 걸쳐 파이썬을 사용중이며, 파이썬 생태계와 비즈니스의 동반 성장을 위해 관련 기술 개발 및 공유에 힘쓸 예정”이라며 “이번 파이콘 행사를 통해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금융플랫폼을 만들고자 하는 회사의 미션을 전달하고, 다양한 개발자분들과 많은 교류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피플펀드는 개발직군 추천자와 입사자 모두에게 피플펀드 재직 기간 동안 추천보상금을 계속 지급하는 ‘추천연금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동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제주은행, 이달중 PMO 선정 RFP 발송할 듯
2
기업銀, 印尼 인수은행 합병승인 취득
3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10 팬 파티’ 개최
4
KT-삼성화재, ‘실손보험 즉시청구’ 협력
5
우리은행, 유튜브 채널 ‘웃튜브’ 이벤트
6
LG유플러스, ‘5G 단독모드’ 상용준비 박차
7
“인간과 기계간 협력 빠르게 확산될 듯”
8
LG유플러스, ‘유대감’ 5기 모집
9
레드햇, ‘인프라 자동화 플랫폼’ 리더로…
10
SC제일銀-뱅크샐러드, MOU 체결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시현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박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시현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