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7.19 금 10:52
뉴스
우리금융그룹, ‘정보보호의 날’ 캠페인임직원 및 내점 고객 대상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9  10:14: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왼쪽부터)황원철 상무, 고정현 상무, 정채봉 부문장, 손태승 회장, 김정기 부문장, 조수형 부행장, 김성종 상무 등 우리금융그룹 경영진은 9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7월 10일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그룹 임직원 및 내점 고객 대상 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하고, 직원 교육 및 대고객 홍보를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출처 : 우리금융그룹 제공)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제8회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정보보호 문화 정착을 위해 임직원 대상 ‘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하고 직원 교육 및 대고객 홍보를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정부는 2009년 7월 7일 디도스(D-DOS) 공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2012년부터 매년 7월을 ‘정보보호의 달’로, 7월 둘째 주 수요일을 ‘정보보호의 날’로 지정,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전 국민에게 알리고 있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올해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우리은행 정보보호그룹 임직원과 본점 로비에서 정보보호 안내 팜플렛을 그룹사 임직원에게 교부했다. 

우리은행 각 영업점에서는 사전 배포된 정보보호 자료를 활용해 전 직원 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으며, 9일부터 이틀간 영업점 내점 고객에게 정보보호 홍보물을 배부한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사이버 공격은 점차 지능화•고도화 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고객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며 “임직원의 정보보호 중요성 인식 제고와 정보보호 생활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정보보호 취약계층인 고령자 대상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금융보안원과 함께 서울 시•구립 복지관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영세사업자 등을 위해 찾아가는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하는 등 대국민 정보보호 생활화에 힘쓰고 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동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초점>NH농협캐피탈, 차세대 RFP를 풀어보니…
2
부산은행 창구 디지털화, IBM 우선협상 결렬
3
국민은행, ‘자본시장 표준 IT시스템’, 삼성 단독 제안
4
리미니스트리트, 현대·기아차 ‘유치’
5
기업은행, 하반기 인사 단행
6
퀄트릭스, 한국 시장 공식 진출
7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전자증명’ 사업 출범
8
LG유플러스, 5G 초소형 중계기 개발
9
우리은행, ‘우리 비상금 대출’ 출시
10
효성인포, 이베이코리아에 ‘HCI’ 공급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시현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박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시현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