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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칼럼
소프토모티브, 이문형 한국지사장 선임아시아 태평양 지역 확장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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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7  14: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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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분야 업체 소프톰 오티브(Softom otive)는 서울에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한국 지역 매니저로 이문형(사진) 대표를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아울러 소프토모티브는 이를 기점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체로 RPA 사업영역을 확장하기로 했다

이문형 지사장은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소프트모티브의 ‘프로세스로봇(ProcessRobot)’ 및 ‘윈오토메이션(WinAutomation) RPA’ 솔루션 채택을 한국고객에게 적용하는 작업을 가속화 할 예정이다. 

신임 이문형 지사장은 엔트러스트 데이터가드(Entrust Datacard) 및 보메트릭(Vormetric)의 한국지사장 을 역임했으며 VM웨어, BEA시스템즈 및 오라클에서 채널 및 영업 업무를 수행했다.

아르기리스 카니니스(Argyris Kaninis)  소프토모티브의 공동 CEO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RPA를 위한 거대한 잠재적 시장이며 많은 규모의 기업들이 우리 솔루션을 사용, 생산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는 이문형 지사장과 함께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문형 신임 지사장은 “기존 한국 고객 및 파트너와 함께 한국 RPA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출발하고 있는 소프토모티브는, 로봇이전에 사람이 우선이라는 ‘피플 퍼스트 어프로치(People 1st Approach) 전략과 함께 아시아 태평양 전역의 확장을 위한 기반을 조성할 것”이라며 “기존 윈오토메이션(Winautomation) 및 프로세스로봇(Processrobot)의 고객 기반으로 금융, 제조 및 중소기업 시장에서의 확대 사례를 통해, 2019년은 한국에서 소프토모티브의 의미있는 첫 해가 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소프토모티브의 경쟁력 있는 RDA, RPA솔루션, 파트너 중심의 판매 정책, 효율적인 가격정책을 통해 비용 대비 최고의 가성비로 RPA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소프토모티브는 한국내 대우정보시스템 등을 파트너로 확보하고 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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