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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클라우드 시큐리티 안심인터넷’ 출시시스코-SK브로드밴드 공동
박시현 기자  |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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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4  09: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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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코리아(대표 조범구 www.cisco.com/web/KR)는 SK브로드밴드(대표 박정호, 이하 SKB)와 함께 맞춤형 통합 정보 보안 ‘SKB 클라우드 시큐리티 안심인터넷 서비스’를 출시, 하반기부터 본격 판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클라우드 시큐리티 서비스 안심인터넷은 인터넷 게이트웨이 보안 솔루션 시스코 ‘엄브렐라’를 통해 별도의 에이전트 설치없이 APT, 랜섬웨어•멀웨어, 피싱 등 유해서비스 및 바이러스 차단까지 광범위한 기능을 제공하는 보안 시스템이다. 

   
▲ (출처 : 시스코코리아 제공)

SKB의 클라우드 시큐리티 플랫폼을 통해 수분 내 전사적 범위에 구축이 가능해 설치가 용이하며, 단일 장비로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에 보안 솔루션을 찾는 중소기업 및 소규모 사업장이나 프랜차이즈 등 여러 지점을 운영하는 사업장에 적합한 상품이다. 
 
시스코와 SKB는 지난 1년간 간편하면서도 높은 수준의 통합 정보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안을 모색해 왔다. 

이에 인터넷의 기본 구성 요소 DNS(Domain Name System)를 활용해 1차 DNS 서버 주소를 안심인터넷 서비스에 맞춰 변경하기만 하면 구축이 완료되는 상품을 고안한 것. 
 
클라우드 시큐리티 안심인터넷 서비스는 기존 SKB 클라우드 시큐리티 서비스와 동일한 SODA 50/100/300의 총 3개 제품군으로 구성, 사용자 및 기업들은 각 사업장 규모에 최적화된 상품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3년 또는 5년 약정을 통해 가입 가능한 월 구독형 서비스로, 올 하반기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한편 시스코 ‘엄브렐라’는 현재 160여개 국가에서 일일 기준 약 8500만명의 사용자가 활용 중인 검증된 보안 솔루션이다. 

‘엄브렐라’는 위협이 네트워크나 엔드포인트에 도달하기 전에 차단하고 모든 위치•장비•사용자의 인터넷 활동을 파악해 솔루션을 사용하는 기업들에게 가시성을 제공한다. 

전세계 31개 데이터센터를 통해 매일 수십억 건에 달하는 DNS 요청을 해결하는 동시에 막대한 데이터를 분석, 패턴을 감지해 공격자들의 인프라를 파악하고 있다. 

<박시현 기자>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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