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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시큐리티, ‘악성코드 탐지 및 대응 세미나’ 개최데이터 살균 및 무해화·EDR·샌드박스·오케스트레이션 및 자동화 등 소개
박시현 기자  |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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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2  15: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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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 www.insec.co.kr )는 6월 27일 ‘2019 악성코드 탐지 및 대응(Detection & Response) 세미나’를 개최한다.

인섹시큐리티는 이번 행사에서 랜섬웨어 및 악성코드 공격을 실시간 자동으로 탐지, 분석하고 대응하는 방안을 시연한다. 또한 다수의 실제 악성코드 탐지 및 대응 업무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의 보안 시스템 구축방안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에서 소개되는 주요 솔루션은 ▲데이터 살균 및 무해화(CDR) 기능은 물론 전세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주요 안티바이러스 엔진을 활용한 악성코드 탐지 및 파일 변조 식별하는 취약점 진단 솔루션인 옵스왓(OPSWAT)의 ‘메타디펜더(Metadefender)’ ▲최신 엔드포인트 악성코드 탐지 및 차단, 침해사고 대응(EDR) 솔루션인 카본블랙(Carbon Black) ▲윈도우 데스크톱과 리눅스, 안드로이드 모바일, 맥OS X, iOS 등 6개의 운영체계를 기반으로 악성코드를 탐지할 수 있어 파일과 문서, URL. 이메일,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등의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통합 분석할 수 있는 샌드박스인 ‘조시큐리티 샌드박스(Joe Security Sandbox)’ ▲기업 내에 구축된 다양한 보안솔루션들을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연동해, 악성코드 및 사이버 공격 등에 대해 실시간으로 탐지, 분석, 대응할 수 있는 사이버스폰스의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및 자동화(SOAR) 솔루션인 ‘사이옵스(CyOPs)’ ▲의심스러운 IP와 악성 도메인 등의 위협 데이터를 수집 및 자동화 분석하여 실시간으로 위협 정보를 제공하는 ‘도메인툴스’ ▲전세계의 광범위한 외부 소스로부터 최대 85만개의 신종 및 변종 악성코드, 제로데이 취약점 소스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위협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 보안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인 레코디드 퓨쳐의 ‘위협 인텔리전스 머신(Threat Intelligence Machine)’ 등이다.

<박시현 기자>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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