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6.21 금 20:05
뉴스
아크서브, ‘UDP’ 신규 버전 출시온프레미스·클라우드·가상화 등 모든 환경에서 구현
박시현 기자  |  pcsw@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7  09:42: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아크서브(한국 대표 유준철)는 최근 ‘UDP(Unified Data Protection)’의 신규 버전을 출시했다.

최신 버전의 아크서브 UDP는 온프레미스·클라우드·가상화 등 모든 플랫폼 환경에서 이미지 기반 백업을 수행한다. IT 환경에서 흔히 발생하는 다중 장애요소를 극복하고 손쉽게 백업과 재해복구를 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뉴타닉스의 하이퍼바이저인 AHV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환경에서 RTO와 RPO를 기존 수 분에서 초 단위까지 줄여주는 백업 및 재해복구 기능을 맞춤형 방식으로 제공한다.

아크서브 UDP는 뉴타닉스 AHV를 포괄적인 에이전트리스(agentless) 방식으로 지원해 뉴타닉스 AHV의 보호뿐만 아니라 DR 플랫폼으로도 구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하이퍼-V는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익스체인지 온라인(Exchange Online), 쉐어포인트(SharePoint), 원드라이브(One Drive) 등의 백업 및 복구, 그리고 AES 암호화를 통한 압축 및 중복제거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로의 전환과 오프사이트(off-site) 백업을 지원한다.

아크서브 UDP는 이밖에 별도의 추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축하지 않고도 단일화된 웹 기반 관리콘솔을 제공한다.

유준철 아크서브코리아 지사장은 “5년 전 출시된 ‘아크서브 UDP’는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부합해 지속적으로 기능과 성능을 강화해왔다”라면서 “이번에 새로 출시된 UDP는 단일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온프레미스나 클라우드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보호해준다”라고 밝혔다.

유 지사장은 이어 “복잡성을 줄이고 계층화된 시스템과 데이터를 단순하게 관리하는 것이 아크서브의 목표이며, 이 목표는 계속 유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시현 기자> pcsw@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국민은행, 코어슬림화 추진…“최소업무만 남기기로”
2
산업은행, ‘글로벌 표준 뱅킹 재구축’ 삼성 품에…
3
현신균 LG CNS 대표, 서울대 ‘리더십’ 특강
4
오픈메이드컨설팅, ‘오픈팝’ 최신 버전 출시
5
KT그룹, 폭염-폭우 본격 대비
6
데이터브릭스-엔비디아, 협력 강화
7
SK C&C, AI 하이퍼오토메이션 ‘마이박스’ 출시
8
삼성전자-서울대, ‘AI 공동연구센터’ 설립
9
기업은행, ‘IBK 에프엑스온’ 출시
10
다쏘시스템-푸조스포츠, 협력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동기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2010.06.18,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김동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기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